디앱스게임즈는 캐주얼 RPG ‘팔라독&히어로즈'를 정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팔라독&히어로즈’는 '팔라독’의 후속작으로, 사전등록에만 약 30만 명의 유저가 참여한 바 있다. 게임은 리더인 ‘팔라독’과 9명의 동물영웅이 최강의 무기 ‘블랙본’을 되찾기 위해 악마군단과 대결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원작의 특징이었던 횡스크롤식 게임 진행과, 2D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은 그대로 이어받고 마법중첩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됐다

▲ '팔라독&히어로즈'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디앱스게임즈)
디앱스게임즈는 캐주얼 RPG ‘팔라독&히어로즈'를 정식 출시했다고 10일(목) 밝혔다.

▲ '팔라독&히어로즈'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디앱스게임즈)
디앱스게임즈는 캐주얼 RPG ‘팔라독&히어로즈'를 정식 출시했다고 10일(목) 밝혔다.
'팔라독&히어로즈’는 '팔라독’의 후속작으로, 사전등록에만 약 30만 명의 유저가 참여한 바 있다. 게임은 리더인 ‘팔라독’과 9명의 동물영웅이 최강의 무기 ‘블랙본’을 되찾기 위해 악마군단과 대결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원작의 특징이었던 횡스크롤식 게임 진행과, 2D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은 그대로 이어받고 마법중첩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됐다.
디앱스게임즈는 출시를 기념해 내달 15일까지 게임 내 일반모드 캠페인 탐험 달성 횟수에 따라 최대 40만 골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디앱스게임즈의 정상길 본부장은 “'팔라독&히어로즈'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라며, “오래 기다려준 만큼 더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보답하기 위해 노력했으니, 제2의 국민게임으로 거듭날 '팔라독&히어로즈'에게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http://me2.do/xSEF7pD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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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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