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기도가 12월 11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12일 토요일 오후 6시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VR게임 개발 경연대회 ‘VR게임잼’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가상현실 게임 개발자 발굴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게임 개발자 70명이 20팀을 구성해 VR게임 개발에 참가했다. 참가자 중에는 게임 개발자 뿐 아니라 고등학생, 대학생도 함께 했다

▲ VR게임잼 대상 수상자 '블루칼라'팀 (사진제공: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 VR게임잼 대상 수상자 '블루칼라'팀 (사진제공: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센터)와 경기도가 12월 11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12일 토요일 오후 6시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VR게임 개발 경연대회 ‘VR게임잼’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가상현실 게임 개발자 발굴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참가자 70명이 20팀을 구성해 VR게임 개발에 참가했다. 참가자 중에는 게임 개발자 뿐 아니라 고등학생, 대학생도 함께 했다.
행사에 참가한 각 팀은 다양한 발상으로 흥미로운 VR게임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집중했다. 일부 팀들은 VR게임을 즐길 때 일어날 수 있을 ‘멀미’에 대해 많은 주의를 기울였다고 강조했다. 심사위원은 오큘러스 코리아 이호민 차장, INDP 이득우 대표, 인디개발자모임 김성완 대표, VRN 안일범 기자가 맡았다.
그 결과 블루칼라팀(김종화, 이아람) 크레인을 소재로 기발한 발상을 살려낸 것으로 평가된 ‘크레인 젱가 VR’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어서 0차원에서 4차원으로의 이동을 그려낸 디멘션즈팀(서만호)의 ‘디멘션즈'와 아이스크림을 던져 타겟을 맞추는 아이스크림팀(박민성 외 4명)의 ‘해피드림'이 각각 우수상을 차지했다.
본 행사 실무를 담당한 경기센터 창조사업1팀 김창주 과장은 “개발자 간 교류를 통해 서로 배우는 점도 많고 VR게임 분야 종사자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뤄진 자리”라는 점을 설명하며 “VR게임분야가 총체적으로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행사”라고 강조했다.
KT 게임사업팀 구민신 팀장은 “인디개발자들은 새로운 분야로 게임 개발을 확장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차세대 게임의 성장동력이 될 VR게임분야로 개발자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돕고 VR게임을 위한 생태계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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