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서비스 중인 헬리콥터 3D 액션게임 '건쉽배틀’이 23일,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6,000만 건을 돌파했다. 다양한 전쟁 콘텐츠와 간단한 조작감, 풀 3D 그래픽을 장점으로 내세운 '건쉽배틀’은 33MB라는 낮은 설치 용량으로 인터넷 속도에 구애 받지 않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 게임은 출시 직후부터 미국과 러시아, 터키, 일본 등 전 세계의 밀리터리 마니아층에게 호응을 받은 바 있다

▲ '건쉽배틀'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가 서비스 중인 헬리콥터 3D 액션게임 '건쉽배틀’이 23일(수),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6,000만 건을 돌파했다.

▲ '건쉽배틀'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가 서비스 중인 헬리콥터 3D 액션게임 '건쉽배틀’이 23일(수),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6,000만 건을 돌파했다.
다양한 전쟁 콘텐츠와 간단한 조작감, 풀 3D 그래픽을 장점으로 내세운 '건쉽배틀’은 33MB라는 낮은 설치 용량으로 인터넷 속도에 구애 받지 않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 게임은 출시 직후부터 미국과 러시아, 터키, 일본 등 전 세계의 밀리터리 마니아층에게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올해 10월 5,500만 다운로드 성과를 달성했으며, 두 달여 만인 현재 6,000만 건을 돌파했다. 조이시티는 ‘건쉽배틀’의 흥행이 장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즌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고유한 게임성을 드러낼 수 있는 시스템 및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조이시티는 이번 ‘건쉽배틀’의 6,000만 다운로드 성과가 자체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인 ‘조이플’의 영향력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주사위의 신’과 ‘라스트 드래곤’ 등 다양한 자사 모바일 게임들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unshipbattle.joycit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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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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