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차이나조이` 가 오늘 시작됐습니다. 가장 큰 인기는 역시 부스 모델이죠. 1일차에는 취재할 시간이 약 30분 밖에 주어지지 않았지만 많은 부스 모델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촬영하기조차 힘들었는데요, 어쩔 수 없이 저만의 고유 스킬인 밀어내기로 겨우 부스 모델들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차이나조이 2011’이 오늘(28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세계 50개국에서 221곳의 업체가 참여할 정도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데요, 38도를 웃도는 더위에 숨이 막힐 지경이었건만 수많은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그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행사장 내부에서 가장 큰 인기는 단연 부스모델이 휘어잡고 있었습니다. 게임보다 부스모델의 영향력이 더 우위에 있다는 사실이 여전히 아쉬워 보였지만, 방문객들의 환호성을 들으니 굳이 ‘그들만의 리그’라고 비웃지 않더라도 이유를 알겠더군요. 게다가 차이나조이 홈페이지에는 일찌감치 참여 부스모델의 프로필이 자세히 소개돼 있었고, 추후 최고의 모델을 가리는 ‘미스 차이나조이’ 대회까지 개최한다고 하니 그들의 영향력은 올해 역시 빛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행사 첫날에는 취재 시간이 30분 정도밖에 할당되지 않아, 우선 급하게 부스모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그들이 어떤 테마를 가지고 활동하는지 파악할 수 있다면 이후 추가될 2부에서는 함께 엮어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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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쪽 모델분은 조금 피곤하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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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부스맨(?)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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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모델들을 흐뭇하게 바라보셨으나, 카메라를 들이댄 순간 표정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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