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훈 대표는 게임업계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문 경영인 출신으로 한게임과 넷마블, 위메이드 등 굵직한 업체를 이끌어온 사람으로 유명하죠. 그 과정에서 남궁 대표가 내세운 점은 괴물 같은 추진력입니다. 실제로 엔진 역시 작은 스타트업에서 약 5개월 만에 인력 350명, 현금 보유량 450억 원에 달하는 규모 있는 회사로 키워냈죠
[사진 한 장의 공감] 신규 연재로, 하나의 사진에 게임업계 이슈와 트렌드, 때로는 재미를 담아 독자들의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대를 만드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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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진 남궁훈 대표와 취재 기자들 - 남궁훈 대표는 게임업계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문 경영인 출신으로 한게임과 넷마블, 위메이드 등 굵직한 업체를 이끌어온 사람으로 유명하죠. 그 과정에서 남궁 대표가 내세운 점은 괴물 같은 추진력입니다. 실제로 지금 대표를 맡고 있는 엔진 역시 작은 스타트업에서 약 5개월 만에 직원 350명, 현금 보유량 430억 원에 달하는 규모 있는 회사로 키워냈죠. 여기에 최근에는 카카오 게임사업 총괄로 선임되며 많은 눈길을 끌어모았습니다. 이 날 간담회에는 준비된 좌석이 꽉 찰 정도로 많은 기자들이 방문했는데요, 아마도 남궁 대표의 추진력이 어떠한 사업으로 완성될 지 궁금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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