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훈 대표는 게임업계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문 경영인 출신으로 한게임과 넷마블, 위메이드 등 굵직한 업체를 이끌어온 사람으로 유명하죠. 그 과정에서 남궁 대표가 내세운 점은 괴물 같은 추진력입니다. 실제로 엔진 역시 작은 스타트업에서 약 5개월 만에 인력 350명, 현금 보유량 450억 원에 달하는 규모 있는 회사로 키워냈죠
[사진 한 장의 공감] 신규 연재로, 하나의 사진에 게임업계 이슈와 트렌드, 때로는 재미를 담아 독자들의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대를 만드는 코너입니다.
.jpg)


▲ 엔진 남궁훈 대표와 취재 기자들 - 남궁훈 대표는 게임업계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문 경영인 출신으로 한게임과 넷마블, 위메이드 등 굵직한 업체를 이끌어온 사람으로 유명하죠. 그 과정에서 남궁 대표가 내세운 점은 괴물 같은 추진력입니다. 실제로 지금 대표를 맡고 있는 엔진 역시 작은 스타트업에서 약 5개월 만에 직원 350명, 현금 보유량 430억 원에 달하는 규모 있는 회사로 키워냈죠. 여기에 최근에는 카카오 게임사업 총괄로 선임되며 많은 눈길을 끌어모았습니다. 이 날 간담회에는 준비된 좌석이 꽉 찰 정도로 많은 기자들이 방문했는데요, 아마도 남궁 대표의 추진력이 어떠한 사업으로 완성될 지 궁금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