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FPS로 손꼽히는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신규 확장판 ‘글로벌 오펜시브’를 통해 전면적으로 개편된다.
밸브는 지난 8월 12일 글로벌 PC게임 플랫폼 스팀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사의 FPS 대표작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신규 확장팩 ‘글로벌 오펜시브’를 발표했다. ‘글로벌 오펜시브’를 통해 밸브는 12년 전 출시된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전면적인 개편을 예고했다. 새로운 맵과 캐릭터, 무기 체계는 물론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기존 콘텐츠의 개량 버전과 새로운 플레이 모드, 대전 기능, 리더보드 등이 ‘글로벌 오펜시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밸브의 더그 롬바디(Doug Lombardi) 마케팅 이사는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1999년 8월 출시되자 마자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된 PC 온라인 게임의 자리를 꿰차며 게임 업계의 감탄을 이끌어냈던 것을 기억한다”라며 “지난 12년 간,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는 2500만 장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대대적인 경쟁률을 보인 토너먼트도 수년간 개최되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는 오리지널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플레이 방식을 한 단계 발전시킬 것이다”라고 전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는 WCG와 같은 국제 e스포츠 대회에서 정식 종목으로 꾸준히 채택되고 있다. 오는 8월 19일에서 21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e스포츠 축제 e스타즈 서울 2011과 부산에서 그랜드 파이널이 개최되는 WCG 2011에도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정식 종목으로 등장한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는 원작 개발사인 밸브와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게임 개발사 히든 패쓰 엔터테인먼트의 협력 하에 개발 중이며, 2012년 초, PC와 PSN, Xbox 라이브용 게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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