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4일, '크리티카' 개발사 올엠에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올엠은 온라인게임 '크리티카'를 제작한 개발사로, 게임빌과 협력해 동명의 모바일게임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을 출시한 바 있다. 출시 1년 5개월을 넘어선 이 게임은 전 세계 누적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미국과 독일, 싱가포르, 아르헨티나 등 86개 국가 구글 플레이 RPG 장르 매출 5위에 오르기도 했다

▲ 게임빌 CI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4일(월), '크리티카' 개발사 올엠에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 게임빌 CI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4일(월), '크리티카' 개발사 올엠에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올엠은 온라인게임 '크리티카'를 제작한 개발사로, 게임빌과 협력해 동명의 모바일게임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을 출시한 바 있다. 출시 1년 5개월을 넘어선 이 게임은 전 세계 누적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미국과 독일, 싱가포르, 아르헨티나 등 86개 국가 구글 플레이 RPG 장르 매출 5위에 오르기도 했다.
게임빌은 이번 지분 투자를 통해 올엠과의 장기적인 상호 파트너십을 구축할 전망이다. 양사는 단순한 투자 관계를 넘어, 긴 호흡으로 협력하며 세계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올엠의 이종명 대표는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으로 다져진 양사의 신뢰와 끈끈한 협력이 투자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세계 시장에서 더욱 큰 성공 사례를 거두어 업계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빌은 '크리티카' 사례 외에도 '데빌리언', '아키에이지' 등 온라인게임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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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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