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게임즈는 중국 현지에서 전략발표회를 개최하고, 2016년 신규 라인업과 미래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룽투게임즈 양성휘 회장, 룽투코리아 게임사업 총괄 리젠펑 본부장을 비롯해 스마일게이트와 유비소프트, 카밤, 라인 등 비즈니스 파트너사가 참석했다. 지난 2008년 회사 창립 이래로 룽투게임즈가 비즈니스 파트너사와 현지 미디어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전략 발표회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룽투게임즈 양성휘 CEO (사진제공: 룽투게임즈)
룽투게임즈는 중국 현지에서 전략발표회를 개최하고, 2016년 신규 라인업과 청사진을 공개했다.

▲ 룽투게임즈 양성휘 CEO (사진제공: 룽투게임즈)
룽투게임즈는 중국 현지에서 전략발표회를 개최하고, 2016년 신규 라인업과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룽투게임즈 양성휘 회장, 룽투코리아 게임사업 총괄 리젠펑 본부장을 비롯해 스마일게이트와 유비소프트, 카밤, 라인 등 비즈니스 파트너사가 참석했다. 지난 2008년 회사 창립 이래로 룽투게임즈가 비즈니스 파트너사와 현지 미디어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전략 발표회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장에서 공개된 신작은 ‘크로스파이어: 중반전장',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 ‘열혈강호’, ‘메탈슬러그’, ‘울트라맨’, ‘좀비브라더스’, ‘검과 마법’, ‘소웅은 퇴치를 사랑한다(가제)’ 등 12개 라인업이다.
룽투코리아 게임사업총괄 리젠펑 본부장은 “2016년에는 룽투그룹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기 위해 본사와 함께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올해 룽투의 핵심 이념인 S-IP 전략을 통한 글로벌 시장 정조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크로스파이어: 중반전장' 이미지

▲ '크로스파이어: 중반전장'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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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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