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에 접어 들었지만 여전히 4개 문명의 균형이 깨지지 않았다. 2번의 공방전으로 4개 문명은 서로의 점령지를 뺏고자 전쟁을 시작했으나, 서로 도시를 한 둘 주고 받았을 뿐 누구 하나 큰 이득을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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