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PG
장르 순위 1위에 이어 전체 유료 게임 순위에서도 지속적으로 순위가 상승중인 `데스티니아`
게임빌은 신작 RPG ‘데스티니아’ 가 출시 15시간 만에 해외 애플 앱스토어의
RPG 장르 순위에서 1위에 올랐으며, 전체 유료 게임 순위에서도 현재 21위에 랭크,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라고 금일(16일), 밝혔다.
국내 개발사인 에버플이 개발하고, 게임빌이 퍼블리싱한 이 게임이 초반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이유는 화려한 그래픽 중심의 탄탄한 게임성이 바탕이 되었다는 설명이다.
더욱이 게임빌이 그 동안 해외 시장에서 인지도를 쌓으며 퍼블리셔로서 자리매김 해온 부분이 강점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게임빌은 신작 ‘데스티니아’ 의 출시와 함께 기존 서비스 중인 흥행 게임들 내에서 전략적인 크로스 프로모션을 통해 신작 게임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었고, 유저들의 입소문을 통해 인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평가다.
게임빌 송재준 이사는 “최근 게임빌의 RPG 신작들이 국내·외를 넘나들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이는 오랜 기간 동안 게임빌이 다듬어서 완성한 고유 RPG 제작 노하우와 안목이 밑바탕이 되어서 가능했다. 특히 수 많은 게임들이 경쟁적으로 출시되는 환경에서 신작 게임을 성공적으로 알릴 수 있는 퍼블리싱 능력 또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고 말했다.
이 게임은 화려한 시각 효과와 함께 모바일 RPG에서 보기 드문 유저 편의 시스템이 탑재되어 차별화된 액션 RPG의 재미를 선사한다. 아이템의 제작과 조합도 어디서든 자유로운 진행이 가능하도록 구현했으며, 전투 시, 파티원으로 투입되어 도움을 주는 펫 육성 시스템으로 유저와 주인공 캐릭터, 펫을 통한 유기적인 스토리 전개를 담아낸 것도 게임의 인기 요소로 꼽힌다.
최근 출시하는 게임마다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게임빌이 10월에는 명실상부 최고의 킬러 게임으로 불리는 ‘2012프로야구’ 의 출시로 절정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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