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게이밍
홈페이지 등을 통해 토너먼트 예약 등록이 진행중이다!
일렉트로닉아츠와 DICE스튜디오는 버진게이밍(Virgin Gaming)과 파트너십을
맺고 ‘배틀필드3’ 의 세계 대회 ‘월드와이드 컨퀘스트 토너먼트(Worldwide Conquest
Tournament)’ 개최하겠다고 발표했다.
‘월드와이드 컨퀘스트 토너먼트’ 는 2012년 초 개최될 예정이며, 역대 비디오게임 사상 최대규모의 총 상금 160만 달러(우리돈 약 18억)가 주어지며, 대회 방식은 전세계 플레이어가 온라인상에서 예선을 벌이고, 최종적으로 라이브 대전을 통한 그랜드 피날레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버진게이밍은 비디오게임의 토너먼트 및 대회를 주관하는 후원사로 ‘피파’ 나 ‘NBA’ 시리즈등 주로 EA스포츠 게임들의 대회를 개최했다.
‘배틀필드3’ 는 2011년 최고 기대작으로, 나토군과 중동연합의 치열한 현대전을 다루는 FPS 게임이다. 총 8개의 맵과 5종류의 클래스, 48종의 탈 것과 34종의 기본무기, 22종의 숨겨진 무기 등을 구현했으며, 탈것의 활용과 포복으로 이동하는 등 전략적인 전투도 가능하다. 또한 ‘배틀필드3’ 는 금일(29일) 북미기준으로 본격적인 베타테스트를 시작했으며, 오는 10월 25일 PC, PS3, Xbox360 멀티 기종으로 국내에도 한글화 정식 발매된다.
‘월드와이드 컨퀘스트 토너먼트’ 의 자세한 룰과 대전 형식은 버진게이밍 웹사이트(http://virgingaming.com/)나 배틀필드3 공식 홈페이지(http://www.battlefield.com/battlefield3)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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