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일부터 첫 비공개 테스트가 시작되는 `쉐도우 컴퍼니`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두빅게임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용병전쟁 FPS게임
`쉐도우 컴퍼니`의 첫 비공개테스트 일정을 5일 공개했다.
전투용병 기업을 표방하는 `쉐도우 컴퍼니`의 첫 CBT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22일과 23일 양일에는 테스터가 아니더라도 전국 넷마블 PC방에서 제한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테스터 모집은 5일부터 18일까지 공식사이트를 통해 진행되며, 만 15세 이상의 넷마블 회원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사전 다운로드는 당첨자 발표일인 19일부터 할 수 있다.
첫 모습을 드러내는 `쉐도우 컴퍼니`는 언리얼 3 엔진으로 개발되어 사실적인 그래픽과 액션을 연출하였으며, 30개 이상의 전투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개인전술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특히,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배틀스쿼드 모드’는 4개 팀이 동시에 전투를 벌이는 획기적인 전투방식으로 벌써부터 이용자들 사이에서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개발사 두빅은 현재 이 전투방식을 국내외 특허 출원 중이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그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따라서 테스터들은 기존 FPS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전장모드와 사실적인 용병 전투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쉐도우 컴퍼니는 지난 10년간 FPS만을 고집해온 두빅이 그 노하우를 집대성해 내놓은 명작"이라며, "타 게임과 다른 진화된 FPS를 기다려온 이용자들에게 기대치와 만족도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비공개 테스트 결과를 본 후 정식 서비스 일정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테스트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이용자들은 이르면 12월에 `쉐도우 컴퍼니`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 비공개테스트 및 쉐도우 컴퍼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hadow.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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