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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 서버를 오픈하는 `미르의 전설2`
올해로 서비스 10주년을 맞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무협MMORPG
`미르의 전설2`가 19일(수), ‘환영(幻影) 서버’를 오픈한다.
11월 15일(화)까지 한시적으로 열리는 ‘환영 서버’ 는 이용자들이 캐릭터를 빠르게 성장시켜 `미르의 전설2`의 풍부한 고레벨 콘텐츠를 경험하고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준비한 이벤트 서버다.
‘환영 서버’에는 본 서버 대비 월등한 경험치와 아이템의 획득율을 적용하는 등 이용자들의 게임 플레이를 돕는 다양한 도구가 마련되어 있고, 특히 서버 오픈 기간 내에 획득한 경험치의 50%는 본래 캐릭터에 적용시킬 예정이다.
이용자는 기존에 사용하던 서버의 캐릭터를 활용해 ‘환영 캐릭터’를 생성함으로써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4개의 캐릭터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게임을 시작하는 각 캐릭터는 45레벨에 맞춰 초기 설정되고 이 레벨 이하에서 습득 가능한 무공과 장비를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어, 이용자는 한층 더 신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르의 전설2`는 60레벨 이상 달성 이용자 전원에게 다채로운 아이템들로 가득한 ‘환영의 보급 상자’를 지급하며, 전체 이용자 순위 및 게임 내 직업별 최종 순위에 따라 풍성한 선물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동양적인 그래픽과 변화무쌍한 스토리라인이 특징인 `미르의 전설2`는, 지난 2001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대한민국 대표 장수 온라인 게임이자, 중국 내 온라인 게임 붐을 일으킨 게임 한류의 주역으로서 그 인기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파격적인 혜택이 함께 하는 `미르의 전설2`, ‘환영 서버’이벤트에 관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mir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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