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엔 이집트가 아즈텍의 신대륙 영토에 침공을 가했다. 아즈텍은 20시 공방전에 중앙 대륙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이집트 보단 인원수가 적은 로마를 우선 노렸고, 일부 점령지를 획득했다.
하지만 이러는 사이 이집트가 아즈텍의 신대륙 점령지를 공습했다. 아즈텍은 로마 침공과 이집트의 공격을 막기 위한 수비 병력을 분산 배치했다. 그리고 이 때문에 이집트에게 점령지 4곳을 내주며 신대륙 수비에 실패했다. 또한, 중국도 이와 같이 아즈텍이 수세에 몰리는 틈을 타 본인들이 뺏겼던 중앙 대륙의 땅 대부분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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