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내외에서 인기몰이 중인 `콜로니 오브 워`
플레아에서 개발한 ‘콜로니 오브 워’ 가 일본과 북미 지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지난 9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개월만에
국내 시장에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콜로니 오브 워’ 는 지구를 중심으로 하는 정부 기구 세계정부연합(UGA)과 콜로니들이 뭉친 자치 세력 독립태양계연합전선(SUF)의 대립과 정체불명의 외계 세력의 공격 속에서, 유저가 직접 자신의 콜로니에서 개발한 로봇에 탑승해 전투에 참가하는 메카닉 웹 MMORPG다.
웹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하는 ‘콜로니 오브 워’ 는 별도의 설치 없이 바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로봇을 업그레이드하고, 직접 조작해 전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짧은 접속만으로도 전쟁을 비롯해 건설, 연구, 제작, 자원 채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콜로니 오브 워’ 는 국내 서비스에 앞서, 일본과 북미 지역에 먼저 서비스가 이뤄졌다. 일본에서는 수많은 중국산 게임을 제치고 인기 게임으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북미에서도 메카닉 MMORPG라는 독특한 게임성으로 유저들의 인정을 받고 있다.
특히 이 같은 소문이 일부 매체를 통해 전파되면서, 신규 가입자 수가 전주 대비 200%로 증가하는 등 지난 9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국내에서도 새롭게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개발사인 플레아 또한 갑작스런 유저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서버를 재점검하고, 출석 이벤트 및 유저 전원에게 게임머니 지급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플레아 이국현 대표는 “갑작스런 유저들의 성원에 당황스럽고 감사하다. ’콜로니 오브 워’ 는 해외에서 이미 게임성을 검증 받은 바 있어 기대와 성원을 보내 주시는 유저들께 충분한 만족을 안겨드릴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콜로니 오브 워’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앤게임(http://www.gamengame.co.kr)과 공식 홈페이지(http://www.colonyofw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