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서비스 10주년을 맞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무협MMORPG `미르의 전설2`가 오늘(7일)부터 다채로운 겨울맞이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용자들과의 즐거운 겨울나기를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앞으로 한 달간에 걸쳐 게임 내 곳곳에서 진행되며, 전 레벨대의 이용자들이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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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부터 시작하는 `미르의 전설2` 겨울 맞이 이벤트
올해로 서비스 10주년을 맞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무협MMORPG `미르의
전설2`가 오늘(7일)부터 다채로운 겨울맞이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용자들과의 즐거운 겨울나기를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앞으로 한 달간에 걸쳐 게임 내 곳곳에서 진행되며, 전 레벨대의 이용자들이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아이템 선물은 물론, 경험치 획득에 있어 큰 혜택을 제공한다.
1월 4일까지 게임에 참여한 이용자는 `미르의 전설2` 각 지역에서 겨울 축제 관리인을 만나 설목촌으로 이동 및 낚시를 함으로써 입장권을 획득하고 산타 마을로 입장할 수 있다.
산타 마을 문지기를 통해서도 진입할 수 있는 이 곳에는 각종 희귀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는 몬스터들이 가득해 이용자들의 캐릭터를 한층 강력하게 탈바꿈시킬 수 있는 행운의 장소로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전 지역에서 발견 가능한 눈사람 몬스터를 사냥할 경우 보물 상자를 받을 수 있고, 비밀의 열쇠를 사용해 상자를 열면 값진 이벤트 전용 무기와 방어 장비를 가질 수 있다.
이용자들의 풍성한 겨울을 책임질 `미르의 전설2` 겨울 맞이 이벤트 참여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mir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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