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통합 검색 서비스 `앱센터`를 오픈한 리니지
엔씨소프트의 ‘리니지’가 7일 게임 플레이 중에도 ‘파워북’, ‘시세 검색’
등의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앱센터’를 오픈했다.
‘앱센터’는 게임 중에 필요한 정보를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할 필요 없이 게임 클라이언트 내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획기적인 개념의 UI 시스템이자 편의 서비스이다.
앱센터에는 ‘아이템 시세검색’, ‘캐릭터 랭킹’, ‘캐릭터 정보 검색’, ‘서버 게시판’, ‘파워북’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자주 쓰이는 파워북과 시세 검색은 채팅창에서 단축 명령어를 입력하는 것 만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서버 게시판을 통해 게임에 접속하지 않고 웹에서 이용하고 있는 고객들과 게임을 하고 있는 고객들 간에 바로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고, 게임에 접속하지 못하는 고객들도 게임 내의 상황을 게시판을 통해 알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12월 14일부터 2주간 푸짐한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앱센터 오픈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Next plaync실 정재훈 실장은 “앱센터는 웹, 모바일, 게임 간의 커뮤니케이션 장벽을 허물고, 게임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통합적인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내용이 계속적으로 추가되어 리니지 고객들에게 유용한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말했다.
앱센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lineage.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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