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애플 앱스토어 유료 인기게임 부문 1위에 오른 `피파 12`
EA모바일 코리아는 자사의 스포츠 게임 ‘피파 12’ 가 애플 앱스토어 유료
인기 게임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금일(13일) 밝혔다.
‘피파 12’ 는 앱스토어 출시 후 유저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인기 게임 순위 1위 등극을 통해 최고의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피파 12’ 는 인기 게임 부문 1위 달성 외에도 애플이 2011년 올 한해 최고의 게임을 선정하는 ‘앱스토어 리와인드 2011’ 에 5대 베스트 게임으로 이름을 올리며 작품의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A모바일의 대표 스포츠 게임인 ‘피파 12’ 는 마치 유저 자신이 그라운드에서 실제 축구를 즐기는 듯한 플레이를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K리그를 비롯한 전 세계 22개국의 리그와 500여팀, 15,000여명의 선수가 실명으로 등장하며 시리즈 최초로 ‘감독모드’ 를 통해 자신만의 팀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생생한 축구 경기 현장을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즐길 수 있으며 아이패드에서 게임을 구동하면 아이폰을 컨트롤러로 활용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능도 제공한다.
EA모바일 세일즈팀 정철규 부장은 “EA모바일을 대표하는 작품인 ’피파 12’ 에 보내준 유저들의 관심과 성원에 먼저 감사드린다. 향후에도 완성도를 갖춘 최고의 게임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앱스토어에 새롭게 선보인 EA모바일의 ‘테트리스’도 인기 게임 순위 10위권에 오르며 유저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간단한 터치로 직관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테트리스’ 는 기존의 테트리스 게임을 바탕으로 마라톤 모드, 갤럭시 모드 등 새로운 게임 모드를 추가해 보다 새로운 테트리스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내용은 EA모바일 홈페이지(www.eamobil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모바일용 `피파 12` 스크린샷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