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포스2`
부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모습
CJ E&M 넷마블은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FPS 게임 `스페셜포스2`의 부산
지역 대회를 시작으로 아마추어 리그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는 `월드 사이버 게임즈(WCG 2011)`와 함께하는 `스페셜포스2` 부산 대학생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가 진행됐다.
우승을 차지한 ‘KLAUS’ 팀에게는 상금 150만원과 고급 키보드 마우스 세트가 부상으로 돌아갔고,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77PER’ 팀에게도 상금 100만원과 부상이 지급되는 등 뜨거운 호응 속에 대회를 마쳤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스페셜포스2`가 부산에서 진행한 첫 대회인데도 이렇게 많이 찾아주시고 응원해 주시니 절로 힘이 난다. 앞으로 더욱 폭넓은 이용자 층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아마추어 대회를 개최 할 예정이니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지 본부장의 말처럼 넷마블 측은 대회 운영의 노하우를 쌓아가며 성공적인 프로리그를 계속 만들어가는 한편, 이용자들이 가볍게 참가할 수 있는 아마추어 리그도 빠르면 이달 말부터 진행할 방침이다.
또, 기존 PC방 대회를 개선해 PC방 업주가 편하게 신청 및 진행할 수 있는 PC방 대회도 내년 초부터 가동되고, PC방 대회 상위 입상자들이 참가하는 제2회 PC방 팀 토너먼트도 계획하고 있다.
더불어 사상 최대 규모의 팀이 참가해 다수의 현역 프로게이머까지 배출해 낸 ‘슈퍼리그 2011’의 명성을 이어갈 ‘슈퍼리그 2012’도 출격을 준비하고 있어, 2012년에는 `스페셜포스2`가 아마추어 게이머들에게 한층 풍성한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페셜포스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f2.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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