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오딧세이` 신규 월드 알 사르바나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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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플러스는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체인징 MMORPG `라임 오딧세이`에 금일 오픈 베타 서비스 이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 신규 월드 `알 사르바나`를 본 서버에 정식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드넓은 오아시스가 펼쳐진 사막 지대 `로우란`을 벗어나면 도달할 수 있는 알 사르바나는....


▲`라임 오딧세이`에 새로 추가되는 월드 `알 사르바나`


톡톡플러스는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체인징 MMORPG `라임 오딧세이`에 금일 오픈 베타 서비스 이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 신규 월드 `알 사르바나`를 본 서버에 정식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드넓은 오아시스가 펼쳐진 사막 지대 `로우란`을 벗어나면 도달할 수 있는 알 사르바나는 40레벨대 이상의 게이머들이 본격적으로 모험을 펼칠 `라임 오딧세이`의 고레벨대 월드. 게임 내 고수급 유저층에 초점을 맞춘 월드인 만큼 기존까지 볼 수 없었던 강력하고 특수한 스킬을 사용하는 지능적인 몬스터들이 등장, 갈길 바쁜 게이머들의 발목을 단단히 붙들어 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월드는 푸르른 바다를 낀 채 수도 `세이프란트`와 인접해 있어 어느 곳보다 수려한 광경을 자랑하던 명소였으나, `헤카테의 날`이라 불리는 `변고(變故)` 이후 현재는 곳곳을 둘러봐도 암벽과 모래뿐인 척박한 땅으로 변해버린 점이 특징. 이와 같이 전체적인 게임 필드가 진중한 분위기 아래 폭넓게 확장됨에 따라, 그와 동반되는 매력적인 세계관이 전개될 전망이다.

아울러 게이머들은 험난하기 그지없는 ‘두나딘 절벽’에서부터 각종 유적이 가득한 ‘불멸의 발굴지’, 그리고 과거에 대한 실마리가 자리하고 있는 ‘시간의 제단’에 이르기까지 월드를 구성하고 있는 15곳의 방대한 지역들을 헤쳐 나가는 과정에서 ‘라임’의 소재에 대한 실마리를 하나의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느끼고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 노승진 개발 본부장은 “오픈 베타 테스트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형급 업데이트에 게이머분들이 즐거움을 얻으실 수 있도록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많은 기대를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며, 업데이트 이후 큰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수정, 보완해가며 완성도 있는 게임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톡톡플러스 측은 오픈 베타 서비스 이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인 ‘알 사르바나’ 월드 확장을 기념하고, 게임을 지속적으로 응원하는 게이머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임 오딧세이 공식 홈페이지(http://lime.toktokpla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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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싸이칸엔터테인먼트
게임소개
'라임 오딧세이'는 일본 일러스트레이터 '하캉'의 원화를 바탕으로 한 밝고 쾌활한 그래픽과 통쾌한 액션을 내세운 MMORPG다. 아기자기한 생활형 콘텐츠와 전투 직업과 다른 생활 직업을 도입하여 다양하게 즐길 수... 자세히
임태천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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