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2이라는 숫자는 게임메카와 남다른 인연을 자랑합니다. 게임메카가 세상에 첫선을 보인 날이 2000년 4월 22일이며, 2022년은 게임메카가 22살을 맞는 해입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있는 이 시점에 22주년을 맞은 게임메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게임 전문지로 한국 게임산업에 이바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게임메카의 22주년을 맞아 여러 게임사와 기관, 그리고 창작자분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앞으로 3회에 걸쳐서 그 메시지들을 기사를 통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2022.04.18 11:38
  • e스포츠는 올해 유독 많은 변화를 겪어야 했다. 코로나19가 예상보다 더 길어지면서 계획이 틀어진 것도 없잖아 있지만, 반대로 이 위기를 기회 삼아 전화위복을 꾀한 경우도 있다. 가령, 모바일게임 e스포츠 리그가 다수 활성화됐다거나,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같은 정규 스포츠 대회에서 e스포츠를 주목하게 됐다. 2021년 e스포츠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여러 뉴스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봤다
    2021.12.31 10:10
  • 2021년 게임계를 강타한 수많은 단어 중에서도 가장 큰 여파를 가져온 건 역시 NFT다. 이전에도 없던 개념은 아니지만, 올 하반기부터 대부분의 게임사들이 너도 나도 NFT게임을 언급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의 집중되며 그 회사들의 주가가 급격히 상승하기도 했다. 이토록 높은 관심과는 별개로 NFT가 넘어야 할 과제는 상당히 많다. 각종 법정 규제는 물론이고, 사람들의 부정적인 인식까지 극복해야 한다. 미래 핵심 트렌드이자 핵심 산업으로 손꼽히는 것은 맞지만, 아직까지 넘어야 할 허들도 많다. 2021년 가장 화끈했던 단어 NFT와 관련된 내용을 다시 한번 톺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2021.12.29 17:35
  • 게임 속에서 고통받기 전문가, 네이버 게임툰 [하루4컷]으로 유명한 노동8호가 게임메카 리뷰툰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 게임은 유비소프트의 배틀로얄 게임 '하이퍼 스케이프' 입니다. 캐릭터가 입체적으로 휙휙 빠르게 움직여서 총 맞추기조차 쉽지 않은 고인물 게임에 농락당한 이번 주 [노8리뷰]를 만나 보시죠
    2020.08.23 18:15
  • 동물의 숲은 2001년 첫 발매된 후 꾸준히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닌텐도의 효자 타이틀인데요, 이번 작품 역시 닌텐도 스위치에서 처음으로 발매되는 터라 발매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만큼 아기자기한 캐릭터들과 평화로운 게임 분위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일텐데요, 게임 속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화면 바깥에서 피규어로도 만날 수 있습니다
    2020.04.04 13:18
  • 게임 중에서도 냉동인간마냥 오랫동안 똑같은 자태를 유지하는 타이틀이 다수있다. 2005년 서비스를 시작한 '데카론'도 그중 하나다. '바람의 나라'나 '리니지'처럼 더 오래된 게임도 있지만 이 둘은 그래픽 리마스터 등으로 초반과 비교하면 그 모습이 많이 변했다. 반면 데카론은 조금 촌스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냉동게임이라 부르는 것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그 시절 그 모습을 지니고 있다. 양준일이 슈가맨에 나오기 전부터 노래를 찾아들었던 기자가, 180레벨 점프 캐릭터를 준다는 소식을 듣고 데카론에 다시 찾아가봤다
    2020.03.05 18:54
  • 국내 e스포츠 팬에게 2019년은 실로 아쉬운 한 해였다. 국제무대에서 한국은 거의 모든 종목에서 더 이상 최강을 논할 만큼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서양권 팀들에게 번번히 1위의 자리를 내줘야 했기 때문이다. 좋은 소식을 전해준 선수들도 있었지만, 위기설이 제기됐던 작년보다도 전반적인 성적은 더욱 좋지 못했다. 경기 외적으로 봐도 상황은 좋지 못하다. 리그의 주관사가 종목사로 변경된 이후 다양한 운영문제가 발생해 많은 e스포츠 팬들과 관계자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그리핀 사태'가 터져 선수들의 계약 문제 등 국내 e스포츠의 민낯을 드러낸 사건도 있었다. 근 10년 중 가장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낸 국내 e스포츠를 되돌아 보았다
    2019.12.27 10:00
  • 게임계에도 수많은 고전게임들이 있지만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이란 표현과 가장 어울리는 레트로 MMORPG를 꼽자면 역시 '천하제일상 거상(이하 거상)' 만한 게임이 없다. 물론 '바람의 나라'처럼 더 오래된 게임도 있지만,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면서 여전히 서버가 활성화 되어있는 역사 배경 게임을 찾으라면 역시 '거상'이 대표작이다. 최근 한창 근무시간에도 몰래몰래 온라인 탑골 공원에서 키보드 떼창에 참여하고 있는 기자가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 기억을 살려 무려 15년 만에 '거상' 추억 탐방을 나서봤다
    2019.10.16 18:20
  • 지난 3월 18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5일간 개최된 이번 'GDC 2019'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이 쏠려있었다. 일단 구글이 중대발표를 한다는 이야기가 몇 개월 전부터 계속되고 있었고, 이에 질세라 MS는 신작을 대거 대동해 참가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언제나 그렇듯 에픽게임즈는 언리얼과 관련된 신기술을 발표하는 건 덤이다. 거기에 GDC를 대표하는 여러 강연들도 취재해야 하는 이 특별하고 중대한 게임쇼를 막내기자 혼자서 담당 해야 한다니. 솔직히 어마어마한 부담감에 비행기 타기 전에 잠수를 탈까도 여러 번 생각했다
    2019.03.25 19:18
  • 요즘엔 어디선가 중요한 소식이 나왔다 하면 자연스럽게 SNS를 먼저 확인하게 된다. 전파 속도 면에서 SNS를 따라올 매체가 없기 때문이다. 지상파는 말할 것도 없고, 인터넷 신문이나 기성 매체보다도 SNS에서 더 많은 소식을 더 빠르게 접할 수 있는 만큼 소셜 미디어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데가 없다. 게임메카 또한 독자 여러분이 보다 많은 뉴스를 보다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트위터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해왔다. 과연 2018년 게임메카 SNS를 통해 가장 많이 알려진 뉴스는 무엇일까?
    2018.12.28 17:19
  • 매출 순위가 고착화 된 올해 모바일게임판을 뒤흔든 키워드가 있으니 바로 '중국'이다. '소녀전선'을 필두로 지난해 말부터 국내 모바일시장에 서서히 유입되던 해당 장르의 중국산 게임들이 올 한해 지속적으로 활약하며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물론 그런 와중에도 선정적인 광고로 인해 논란을 야기한 중국게임도 더러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중국발 게임이 약진을 보이면서 국내 모바일게임 중위권 매출순위에 중국 업체나 게임이 조금씩 스며들기 시작한 것이다
    2018.12.24 19:51
  • 게임 좋아하는 사람치고 3호선 남부터미널 역 국제전자상가를 안 가본 사람은 없을 겁니다. 게이머에게 국제전자상가는 최신 게임과 IT제품이 즐비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까요. 그런데 그 옆에는 시대의 흐름과 정면으로 맞서고 있는 곳이 하나 있습니다. 오늘 성지순례의 주인공 레트로 카페 '트레이더'는 사람들의 추억을 강하게 자극하는 '성지'입니다
    2018.07.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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