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게임메카는 게이머들의 추억 속 깊이 자리잡고 있는 명작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코너를 진행합니다. 첫 타자는 ‘수일배’ 진승호 디렉터의 데뷔작인 '밀실탈출: 검은방' 시리즈입니다. 이번에 이야기할 내용은 백선교의 ‘우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상’이라는 단어는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되는데요. 앞서 백선교의 정체 편에서 보셨듯이 검은방 4편 ‘노말 엔딩:절망’에서 백선교가 류태현을 ‘우상’으로 사용하기 위해 데려갔었죠. 하지만 그들의 ‘우상’이라고 하면 어쩐지 수상한 느낌이 듭니다.
    2021.07.29 15:08
  • 게임메카는 게이머들의 추억 속 깊이 자리잡고 있는 명작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코너를 진행합니다. 첫 타자는 ‘수일배’ 진승호 디렉터의 데뷔작인 '밀실탈출: 검은방' 시리즈입니다. 이번에 이야기할 내용은 검은방 전 시리즈에서 자주 언급되는 ‘선을 넘는다’는 표현입니다. '선을 넘는다'라는 말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죠. 영화 ‘기생충’에서도 ‘선 넘는다’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인터넷상에서도 흔히 쓰입니다. 검은방 인물들이 쓰는 ‘선 넘는다’는 말 역시 각자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21.07.28 15:21
  • 게임메카는 게이머들의 추억 속 깊이 자리 잡고 있는 명작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코너를 진행합니다. 첫 타자는 ‘수일배’ 진승호 디렉터의 데뷔작인 '밀실탈출: 검은방' 시리즈입니다. 이번엔 검은방 전 시리즈를 관통하는 흑막이자 만악의 근원인 ‘백선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백선교의 행적은 작품 내에서도 많이 밝혀지지 않았을뿐더러, 정말로 종교인지, 최종적인 목표가 무엇인지조차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2021.07.26 13:56
  • 게임메카는 게이머들의 추억 속 깊이 자리잡고 있는 명작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코너를 진행합니다. 첫 타자는 ‘수일배’ 진승호 디렉터의 데뷔작인 '밀실탈출: 검은방' 시리즈입니다. 이번 편에선 검은방3 팬 사이에서 자주 회자되는 '3가지 선택지'에 관한 내용입니다. 보통 게임 선택지라 하면 A, B, C 같이 전혀 다른 행동이나 지시가 주어지는데, 류태현이 안승범을 구하기 위해 불에 뛰어들었을 당시 ‘다가간다', 그리고 '당신을 구하러 왔다’로만 이루어진 동일한 선택지가 떠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2021.07.22 16:58
  • 게임메카는 게이머들의 추억 속 깊이 자리잡고 있는 명작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코너를 진행합니다. 첫 타자는 ‘수일배’ 진승호 디렉터의 데뷔작인 '밀실탈출: 검은방' 시리즈입니다. 이번엔 검은방 4편 결말에 등장한 ‘안무현 흥신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굳이 흥신소라는 간판을 단 이유는, 검은방 출시 당시 국내법상 탐정이란 직업이 불가능했기 때문인데요, 2020년 탐정업이 합법화되면서 상황이 변했습니다.
    2021.07.20 11:10
  • 게임메카는 게이머들의 추억 속 깊이 자리잡고 있는 명작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코너를 진행합니다. 첫 타자는 ‘수일배’ 진승호 디렉터의 데뷔작인 '밀실탈출: 검은방' 시리즈입니다. 예고대로 이번 편에선 검은방의 공식 커플 중, 주인공인 류태현과 그의 여자친구인 여승아의 대한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류태현과 여승아는 게임 시작 시점에서부터 커플이었으나, 시리즈를 거쳐 가며 헤어질 위기에 봉착합니다.
    2021.07.16 13:25
  • 게임메카는 게이머들의 추억 속 깊이 자리잡고 있는 명작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코너를 진행합니다. 첫 타자는 ‘수일배’ 진승호 디렉터의 데뷔작인 '밀실탈출: 검은방' 시리즈입니다. 검은방 시리즈는 4편까지 출시됐지만, 2014년 6월 서비스 종료 소식과 함께 스토어에서 내려가 있어 다시 플레이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세대 기기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게 재출시 해달라는 목소리가 높은 상황입니다.
    2021.07.14 14:26
  • 두 기자가 열띤(유치한) 토론을 펼치는 코너 [메카토론], 이번 주제는 다들 많이 겪어보셨을 스킵에 관한 문제입니다. 스킵 버튼을 누르는 것은 개발자의 노력을 넘기는 것이라는 의견부터, 지루한 부분을 건너뛰고 더 게임을 쉽게 할 수 있다는 의견이 팽팽히 대립했는데, 어쩌다 보니 피파 온라인에서 결론이 나버렸습니다.
    2021.07.07 17:43
  • 게임메카는 그때 그 시절 감성으로 추억의 게임을 되짚어보는 메카라떼 코너를 연재합니다. 열세 번째 게임은 국내 동인게임개발팀 팀 틱택토의 비주얼노벨 Tic Tac Toe입니다. Tic Tac Toe는 주인공인 알버트의 생일을 맞이하여 갑작스런 폭설로 고립된 저택에서 참혹한 사건이 일어나고, 알버트가 겪는 불가사의한 현상을 다룬 게임입니다. PC로 출시된 후 모바일로도 나왔습니다.
    2021.06.24 19:18
  • 게임메카는 그때 그 시절 감성으로 추억의 게임을 되짚어보는 메카라떼 코너를 연재합니다. 열두 번째 게임은 트리거소프트의 최대 히트작, 퇴마전설입니다. 퇴마전설은 한국 개발사인 트리거소프트가 한국적 소재를 바탕으로 제작한 ARPG입니다. 세 명의 퇴마사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기존 훗날 그라나드 에스파다에도 적용되는 멀티 캐릭터 컨트롤 시스템의 시초격 작품이기도 합니다.
    2021.06.16 17:30
  • 게임메카는 두 기자가 열띤(유치한) 토론을 펼치는 코너 [메카토론]을 연재합니다. 여러분은 10만 원이 생기신다면 어떤 일에 사용하실 건가요? 새로운 PC게임을 살지 아니면 미소녀 모바일 게임에 과금을 할지에 대해 게임메카 류종화/서형걸 기자가 열띤 토론을 펼쳤습니다. 물론 영양가는 여전히 없습니다.
    2021.06.08 16:26
  • 열한 번째 게임은 천랑열전에 이어 가람과 바람에서 제작한 명작 RPG 레이디안, 씰, 나르실리온입니다. 레이디안, 씰, 나르실리온은 ‘가람과 바람 3부작’이라 불릴 정도로 유명했고, 두터운 팬층을 가진 게임들입니다. 실제로 레이디안과 나르실리온은 세계관이 이어지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2021.05.27 16:10
  • 진짜 영웅전설은 가가브인지 궤적인지를 두고 열띤(유치한)토론을 펼쳤던 두 기자가 [메카토론] 코너로 돌아왔습니다. 3D 격투 게임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게임메카 류종화/서형걸 기자가 각각 철권과 DoA의 대표로서 3D 격투 게임의 왕좌를 두고 토론을 펼쳤습니다. 물론 별 영양가는 없습니다.
    2021.05.21 17:41
  • 열 번째 게임은 박성우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PC 패키지게임, 천랑열전입니다. 천랑열전은 게임제작팀 가람과 바람의 마지막 패키지게임입니다. 그러나 이 게임은 넘치는 버그와 완성도로 ‘버그열전’이라는 오명과 함께 국산 PC 패키지게임의 마지막을 장식했다는 평도 들었습니다
    2021.05.1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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