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프리뷰/리뷰가 있습니다.
-
오픈월드 장르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은 넓은 게임 속 세상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몬스터를 사냥하고 번화한 도시와 아름다운 경치들을 구경하는 것이다. 현실에서의 한정된 생활반경을 넘어설 수 있는 대체재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오픈월드 장르가 이런 방식인 것은 아닌데, 오는 26일 출시를 앞둔 ‘데이즈 곤’이 바로 그런 게임이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 산하 벤드 스튜디오가 개발한 ‘데이즈 곤’은 좀비 아포칼립스 오픈월드 게임이다. 드넓은 세계를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는 점은 다른 오픈월드 게임과 유사하지만, 수 백, 수 천이 넘는 좀비가 무리 지어 돌아다니며 주인공을 위협한다는 점이 문제다2019.04.25 18:13 -
오는 4월 26일 출시 예정인 '데이즈 곤'은 달랐다. 무늬만 오픈월드였던 기존 작품들과는 달리 제대로 된 좀비 아포칼립스 오픈월드를 표방한다. 함정, 야습, 저격, 돌격 등 유저가 원하는 대로 마음 껏 전투를 전개할 수 있다는 점이나 방대한 지역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호작용 등은 마치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이나 '호라이즌 제로 던'을 연상케 했다2019.03.06 17:01
1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⑥ 테일즈샵 한준 대표
- 보존 목적, GOG '어둠 속에 나 홀로 트릴로지' 무료 배포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야스쿠니에서 행사 열려던 포켓몬 카드 게임, 결국 철회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게임업계 성별 불균형 해소" 우먼 인 게임즈, 선언문 발표
- [인디言] 유령신부 느낌에 단간론파 추리 더한 ‘그릴드’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다키스트 던전 풍 국산 익스트랙션 '보이드 다이버' 공개
- 영업비밀누설 혐의, 검찰 ‘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기소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