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 곤

  • 이용등급
  • 이용등급 없음
  • 출시년도
  • PS4 | 2019년 4월 26일

게임소개
‘데이즈 곤’은 SIE 산하 벤드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게임으로, 전세계를 뒤덮은 질병으로 인해 사람들이 좀비인 ‘프리커’로 변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디컨’이 되어, 가혹한 세상을 떠돌며 생존하기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특히 게임에서는 생존게임과도 같은 요소 외에도, 파도처럼 밀려오는 좀비를 상대로 싸우는 전투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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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지난달 예견했던 4월 게임매장 전망은 그다지 밝지 않았다. '데이즈 곤', '지구방위군 아이언레인', '캐서린 풀보디', '크라이스타' 등 다양한 신작 타이틀이 출시되지만, 게이머들의 적극적인 매장 방문을 이끌어 낼 만한 '결정적인 한 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2019.05.01 14:04
  • '데이즈 곤'이 처음 공개됐던 곳은 2016년 E3 현장이었다. ‘언차티드: 새로운 모험의 시작’으로 유명한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 산하 벤드 스튜디오의 근 10년만의 가정용 콘솔게임인 만큼 유저들의 기대는 상당했다. 특히, 해일처럼 몰려드는 엄청난 물량의 좀비는 여느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에서도 보기 힘든 장면인 만큼 많은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이후 3년 만에 '데이즈 곤'이 발매를 앞두고 있다.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이에 앞서 지난 2월 15일, 한국 시장에 '데이즈 곤'을 공식적으로 소개하는 시연회 및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2019.03.06 17:01
  •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는 PS4용 소프트웨어 ‘데이즈 곤' 한국어판을 오는 4월 26일(금) 발매한다고 밝혔다. ‘데이즈 곤'은 전세계적인 전염병 창궐 2년 후 세상을 무대로 펼쳐지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생존을 위해 잔혹한 현실에서 몸부림치는 현상금 사냥꾼 디컨 세인트 존이 되어, 살아갈 이유를 찾게 된다
    2019.01.18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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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오픈월드 장르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은 넓은 게임 속 세상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몬스터를 사냥하고 번화한 도시와 아름다운 경치들을 구경하는 것이다. 현실에서의 한정된 생활반경을 넘어설 수 있는 대체재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오픈월드 장르가 이런 방식인 것은 아닌데, 오는 26일 출시를 앞둔 ‘데이즈 곤’이 바로 그런 게임이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 산하 벤드 스튜디오가 개발한 ‘데이즈 곤’은 좀비 아포칼립스 오픈월드 게임이다. 드넓은 세계를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는 점은 다른 오픈월드 게임과 유사하지만, 수 백, 수 천이 넘는 좀비가 무리 지어 돌아다니며 주인공을 위협한다는 점이 문제다
    2019.04.25 18:13
  • 오는 4월 26일 출시 예정인 '데이즈 곤'은 달랐다. 무늬만 오픈월드였던 기존 작품들과는 달리 제대로 된 좀비 아포칼립스 오픈월드를 표방한다. 함정, 야습, 저격, 돌격 등 유저가 원하는 대로 마음 껏 전투를 전개할 수 있다는 점이나 방대한 지역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호작용 등은 마치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이나 '호라이즌 제로 던'을 연상케 했다
    2019.03.0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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