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더 다크 픽처스: 맨 오브 메단’은 슈퍼매시브게임스가 개발하고 반다이남코가 유통하는 신작 호러 게임이다. 게임은 휴가 중 배를 타고 다이빙 여행을 떠난 5인의 등장인물이 바다에서 유령선을 맞닥뜨리고, 그곳에서 겪게 되는 불길한 사건을 그린다. 플레이어는 각 인물을 조종해 유령선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고 끔찍한 공포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야기 진행 도중 플레이어가 내린 선택에 따라 누군가 살아나기도, 죽기도 하며, 결과에 따라 달라지는 멀티 엔딩 시스템이 특징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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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신작 호러 게임 ‘더 다크 픽처스 앤솔로지: 맨 오브 메단’ 한국어판을 오는 8월 29일 PS4로, PC(스팀)와 Xbox One(디지털) 버전은 8월 30일 각각 발매한다고 밝혔다. ‘더 다크 픽처스 앤솔로지: 맨 오브 메단'은 슈퍼매시브게임즈가 새롭게 선보인 작품이다2019.08.19 17:27 -
'언틸 던'으로 유명한 슈퍼매시브 게임즈가 제작한 '다크 픽처스: 맨 오브 메단'은 영화적 요소를 가미한 공포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다크 픽처스 앤솔로지'의 8개 작품 중 첫 번째로 공개되었는데, 제 2차 세계 대전의 유해를 찾기 위해 바다로 여행을 간 5명의 주인공에게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5명 캐릭터를 조종해 유령선의 비밀을 밝혀내고 공포에서 탈출해야 하는 '맨 오브 메단'은 오는 8월 30일 PS4, Xbox One, PC로 출시될 예정입니다2019.07.17 14:09 -
‘다크 픽처스 앤솔로지’는 ‘언틸 던’으로 유명한 슈퍼매시브 게임즈가 개발하고 있는 시네마틱 호러 게임 시리즈다. 지난 ‘게임스컴 2018’을 통해 시리즈 첫 작품 ‘맨 오브 메단’ 공개를 시작으로, 차기작에 대한 윤곽도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지난 11일, ‘언틸 던’ 개발사 슈퍼매시브 게임즈는 해외매체 IGN과 인터뷰에서 호러 게임 시리즈 ‘다크 픽처스 앤솔로지’는 총 8개 작품으로 이뤄진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8월 출시 예정인 ‘맨 오브 메단’을 시작으로 6개월에 하나씩, 1년에 2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언급했다2019.07.15 17:41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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