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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8월 17일 대전 한밭대체육관에서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결선을 개최한다. 현장에는 김용삼 제1차관이 참석해 16개 시도 대표 선수를 격려할 계획이다.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는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고, e스포츠를 누구나 즐기는 여가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한 행사로 매년 열리고 있다2019.08.16 15:11 -
워게이밍은 16일, '월드 오브 워쉽'에 신규 함종 '잠수함'을 추가할 것이라 발표했다. '잠수함'은 2015년 출시된 '월드 오브 워쉽'에 추가되는 5번째 함종이다. 현재 '월드 오브 워쉽'에는 구축함, 순양함, 전함, 항공모함까지 함종 4종, 군함 300척 이상이 있다2019.08.16 15:01 -
플레이위드는 오는 2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로한M'에 공성전을 추가한다. '공성전은 대규모 PvP로 전투에서 승리해 서버를 재패하면 각종 혜택을 누릴 수 잇다. 첫 공성전은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얻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공성전'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첫 공성전 승자에는 별도의 이벤트 보상도 제공한다2019.08.16 14:50 -
넷블루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미르의 전설 2 어게인’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르의 전설 2 어게인'는 현재 출시에 앞서 사전예약 신청자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북성 공성전, 우마신전, 절명곡 등 원작에 있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PK 시스템과 보스 레이드, 경매장 등 주요 콘텐츠도 미리 살펴볼 수 있다2019.08.16 14:35 -
전설적인 액션 히어로 ‘듀크 뉴켐’은 ‘듀크 뉴켐 포에버’ 출시 이후 제목처럼 영원히 사라져버렸다. 그러나 그의 유지를 이은 여전사는 여전히 건재하다. 지난 15일, ‘듀크 뉴켐’ 시리즈 개발사 3D 렐름스가 신작 FPS ‘이온 퓨리’를 출시했다. 2011년에 출시된 ‘듀크 뉴켐 포에버’에서 주인공 ‘듀크 뉴켐’의 조수로 활약했던 여전사 ‘셸리 해리슨’이 외계인을 쳐부순다. ‘이온 퓨리’는 지난 2016년 출시됐던 게임 ‘밤셸’의 후속작이다2019.08.16 13:29 -
넥슨은 오는 17일 '카트라이더' 정규 e스포츠 대회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시즌 2'가 개막된다. 이번 대회는 8월 17일 샌드박스 게이밍과 OneQ, 아프리카 프릭스와 긱스타가 맞붙는 팀전과 문호준을 비롯한 선수 다수가 출전하는 개인전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넥슨 아레나에서 3개월 간 진행된다2019.08.16 12:37 -
어썸피그에서 제작하고 네시삼십삼분이 퍼블리싱하는 '체인저: 수호자(이하 체인저)'는 보다 심도 깊은 태그 플레이와 거기서 파생되는 다양한 콤보 공격을 자랑한다. 스킬의 부가효과나 장비의 시너지 등 게임 내 여러 요소가 태그, 그리고 태그를 통해 발동되는 콤보 플레이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더욱 상세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어썸피그 유정연 대표, 이성우 아트 디렉터, 이상문 게임 디자이너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2019.08.16 12:00 -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뮤턴트 이어 제로: 로드 투 에덴'과 '하이퍼 라이트 드리프터' 무료배포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턴제 RPG와 전략 시뮬레이션을 결합한 '뮤턴트 이어 제로'는 비어드 레이디스가 개발하고 지난 2018년 12월 펀컴에서 출시한 게임이다. 인류 멸종 이후 세계를 배경으로, 동물에 가까운 돌연변이 뮤턴트들이 피난처와 식량을 찾아 모험을 한다는 내용이다. 엑스컴에서 영감을 받은 턴 기반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2019.08.16 10:50 -
1990년 출시된 '킹스 바운티(국내 출시명: 왕의 하사품)'의 정식 넘버링 후속작이 30년 만에 출시된다. 1C 컴퍼니가 시리즈 정식 넘버링 후속작인 '킹스 바운티 2'를 발표했다. 혹평을 받았던 전작 '다크사이드' 개발사가 아닌, 1C 컴퍼니 내부에서 직접 개발을 맡은 점이 특징이다2019.08.15 12:12 -
‘극과 극은 통한다’ 라는 말이 있다. 이는 게임업계에서도 통용된다. 어설프게 못 만든 게임은 사람들의 비난을 받지만, 그 정도가 극에 달하면 도리어 명작으로 칭송받는 것이다. 여기 그 치열함을 뚫고 선정된 5개의 게임이 있다. 하나같이 발매 당시엔 게임업계를 충격에 빠뜨리며 흥행에 실패한 작품들이지만, 시간이 지나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컬트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명작’들이다2019.08.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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