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0545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아프리카TV는 오는 2월 2일, '스타 2' e스포츠 리그 2019 GSL 시즌 1 코드 S 본선을 개막한다. 본선은 2월 2일부터 4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모든 경기는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시즌 1 상금은 총 1억 7천만원이며, 우승상금은 3,000만 원이다
    2019.02.01 15:52
  • 슈퍼셀은 1일, '클래시 로얄'에 신규 모드를 비롯한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했다. 우선 구정을 지내는 한국 및 아시아 유저를 겨냥해 양쪽 크라운 타워에 '로얄 호그'가 12초마다 생기는 1 vs 1 모드가 제공된다. 아울러 카드 90장 중 임의로 주어지는 40장으로만 덱을 짜서 전투하는 '미니 컬렉션' 모드도 추가됐다
    2019.02.01 15:40
  • 삼성이 반으로 접으면 작은 게임기처럼 쓸 수 있는 폴더블폰에 대한 디자인 특허를 취득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작년 10월에 미국 특허청에 폴더블폰에 대한 디자인 특허를 신청했고, 1월 29일 이를 취득했다. 미국 특허청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된 자료를 통해 기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2019.02.01 15:25
  • 닌텐도가 2019년 여름, 본격적으로 모바일시장을 공략한다. 라인, NHN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닥터 마리오'와 '마리오 카트' 모바일게임을 출시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닌텐도는 1일, 라인 및 NHN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닥터 마리오 월드'를 2019년 초여름 iOS와 안드로이드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닥터 마리오 월드'는 1990년 패미컴과 게임보이로 등장한 '닥터 마리오' 모바일 버전이다
    2019.02.01 15:05
  • 큰 인기를 끌었던 연애 게임 ‘러브플러스’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게임 ‘러브플러스 에브리’가 2월 6일 iOS 테스트를 예고했다. 도쿄게임쇼 2017을 통해 첫 공개된 ‘러브플러스 에브리’는 본래 작년 8월 출시를 목표로 했으나 완성도를 높인다는 이유로 발매 일정이 연기되며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2019.02.01 14:37
  • 액션스퀘어가 관리종목 지정 우려로 장 초반부터 급격한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액션스퀘어 주가는 1일 오후 2시 29분 기준 193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8.47%, 770원 하락한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 25일부터 계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던 주가가 급격히 떨어진 것이다. 이와 같은 급락세는 관리종목 지정 우려 주식으로 지목된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2019.02.01 14:33
  • 작년에 출시한 Xbox 게임 구독 서비스 ‘Xbox 게임 패스’를 강하게 밀고 있는 MS가 눈길을 끄는 성과를 얻었다. 작년 4분기에 분기 기준으로 역대 가장 높은 게임 매출을 달성한 것이다. MS는 지난 30일, 자사 2018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MS는 매출 325억 달러, 영업이익 103억 달러를 기록했다
    2019.02.01 13:10
  • 연말 세일 기간을 꽉 잡은 닌텐도가 괄목할 실적 성장을 이뤄냈다. 게임 판매량은 100.9%, 하드웨어 판매는 19.5% 늘었다. 이를 바탕으로 닌텐도는 작년 4분기 매출은 2017년 동기보다 25.9% 증가했다. 닌텐도는 1월 31일 자사 2018년 4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닌텐도 실적을 견인한 주역은 단연 스위치와 스위치로 출시된 게임이다.
    2019.02.01 12:03
  • 지난 24일, 포켓몬코리아가 인스타그램 게시물에서 댓글 작업을 시도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제품에 대한 고객 항의에 공식 계정으로 부정적인 댓글을 달았다가 삭제한지 몇 분 후 일반 계정으로 같은 댓글이 달리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이로 인해 부적절한 대응과 여론조작으로 논란이 일었던 포켓몬코리아는 "사태가 파악되는 대로 공식 입장을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사건이 발생한지 3일 만에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시한 것이다
    2019.02.01 11:28
  • PS4 특별할인이 몰고 온 파장은 컸다. 온라인 매장은 24일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수 분만에 물건이 동이 났으며, 비교적 물량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오프라인 매장도 새벽부터 몰려든 인파에 대부분 반나절을 버티지 못하고 백기를 올린 것이다. 게임메카는 용산 게임몰, 대원샵, 국제 전자 센터, 신도림 테크노마트 등을 찾아 그 분위기를 살펴봤다
    2019.02.0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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