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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포션게임즈는 12일, 스팀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온라인게임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G&G를 통해 '에오스 온라인'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에오스'는 다양한 캐릭터 육성을 앞세운 MMORPG였다. 국내 서비스는 NHN블랙픽이 서비스를 맡았으나 2015년 9월에 서비스가 종료됐고, 이후 카카오게임즈로 옮겨 2016년부터 다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2018.12.12 12:14
  • 블루포션게임즈는 12일, 스팀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온라인게임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G&G를 통해 '에오스 온라인'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에오스'는 다양한 캐릭터 육성을 앞세운 MMORPG였다. 국내 서비스는 NHN블랙픽이 서비스를 맡았으나 2015년 9월에 서비스가 종료됐고, 이후 카카오게임즈로 옮겨 2016년부터 다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2018.12.12 12:14
  • 웹젠은 12일, 지사 임직원이 연말을 맞아 소외된 계층들을 돕기 위한 '나눔 바자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웹젠 사내 봉사동호회 '반딧불'은 11일 본사 1층 카페테리아에서 사내 바자회를 열었다. 바자회는 오는 12월 13일까지 3일간 임직원 대상으로 운영된다. 웹젠 임직원들은 연말마다 '나눔 바자회'를 열고 있다
    2018.12.12 11:59
  •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는 12월 12일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11월 미준수 게임 및 업체를 발표했다.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는 확률 공개를 중심으로 하며, 모니터링 범위는 게임트릭스 PC게임 사용량 100위과 게볼루션 종합 순위 100위이다. 11월 30일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미준수 게임은 온라인 4종, 모바일 14종으로 나타났다
    2018.12.12 11:49
  •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12월 19일부터 PS4 비행 슈팅 신작 '에이스 컴뱃 7: 스카이즈 언노운' 한국어판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게임은 PS4와 Xbox One 버전은 내년 1월 17일, PC 버전은 2월 1일 출시되며, PC 버전 얘약 판매 일정은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에이스 컴뱃' 시리즈는 비행기를 직접 조종하는 듯한 게임성을 앞세운 비행 슈팅 게임이다
    2018.12.12 11:14
  • ‘오버워치’ 게이머 사이에서 지나치게 강해서 밸런스를 망친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둠피스트’가 너프됐다. 블리자드는 12일, ‘오버워치’ 1.3 패치를 적용했다. 이번 패치에서 가장 많은 눈길을 끄는 것은 '둠피스트' 너프다. 그간 ‘둠피스트’는 일반 게이머를 넘어 프로게이머까지 밸런스를 무너뜨릴 정도로 강하다는 지적을 받아왔
    2018.12.12 10:46
  •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시청 기록과 총 상금 규모, 주요 e스포츠 기록이 포함된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먼저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 순 시청자 수는 9,960만 명으로 작년보다 24.5% 증가했다.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4,400만이다
    2018.12.12 10:43
  • 오는 15일 국내에서 첫 번째 e스포츠 대회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을 준비하고 있는 에픽게임즈가 행사에 앞서 논란에 휘말렸다. 대회를 홍보하는 영상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것. 사건의 경위는 다음과 같다. 11일, OGN이 제작한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 공식 홍보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구본이 등장하는데, 동해가 ‘일본해’를 뜻하는 스페인어 ‘Mar del Japon’로 표기되어 있었다
    2018.12.11 17:33
  • ‘보는 게임’은 거부할 수 없는 대세가 되었다. 그 중에도 AOS는 그 어떤 장르보다 ‘보는 게임’에 익숙하다. 개인방송이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기 전부터 AOS는 e스포츠 중심에 있었다. 많은 개발자들이 AOS 신작을 내놓으며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보는 재미’다. 보는 맛이 있어야 e스포츠로 저변을 넓힐 수 있기 때문이다
    2018.12.11 17:28
  • 핵이 떨어진 이후, 지하철에 몸을 피신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 ‘메트로 2033’은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에 게임은 물론 할리우드 영화로도 계획되었으나, 아쉽게도 당분간 영화관에서는 볼 수 없을 듯 하다. 영화 제작이 취소된 것이다. 해외 매체 VG 247은 10일, ‘메트로 2033’ 영화화 권리를 취득했던 영화사 MGM이 제작을 중단하고, 판권을 원작자 드미트리 글루코프스키에게 반환했다고 보도했다
    2018.12.1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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