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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요는 17일, 자사가 개발하고 X.D.글로벌과 공동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붕괴3rd'에 1주년을 기념 콘텐츠를 공개했다. 우선 '후카' A급 신규 발키리 '백야집사'와 '카렌 카스라나' 성녀의 기도 각성 슈트 '제6야상곡'이 추가된다. 이와 함께 새로운 스토리가 펼쳐지는 메인 스테이지 '여왕 강림'과 새로운 숙소 '모래사장 숙소'도 열린다2018.09.17 12:51 -
국내 프로게임단 '팀콩두'는 한국 첫 '포트나이트' 팀 '콩두 허스크'에서 활동할 선수를 공개 모집한다. 콩두 허스크에서는 창단 당시 세계 최상위 랭커 'Kyuhan' 김시윤, 'Morning' 나근빈, 'GODPA' 정재준 등이 활동했다. 지원 절차는 서류 심사 ▶ 온라인 테스트 ▶ 오프라인 테스트 ▶ 개인 면담 ▶ 합격 통보 순으로 진행된다2018.09.17 12:39 -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까지 협동 플레이가 강조된 대전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양손을 바쁘게 쓰는 급한 순간에 의사를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게임을 하며 음성채팅을 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음성채팅을 통한 성희롱 사례도 늘고 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2018.09.17 12:30 -
SNK 대표 액션게임이자 추억의 게임으로 유명한 '메탈슬러그'가 VR로 다시 태어난다. KT가 미국 개발사와 함께 '메탈슬러그' IP를 도입한 새로운 VR게임을 개발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KT는 지난 14일, 미국 LA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 아메리카 2018'에서 미국 개발사인 로코반스튜디오와 함께 '메탈슬러그' VR 버전 '월드 워 툰즈: 메탈슬러그VR'을 공동 개발하기로 협의했다2018.09.17 11:44 -
컴투스는 지난 15일,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금천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아동 20여명과 함께 한국의 전통 문화를 체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컴투스와 사단법인 글로벌쉐어, 금천글로벌빌리지센터가 함께했으며,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한국 문화에 대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2018.09.17 11:29 -
최근 네오지오, 패미컴 등 고전 게임기를 부활시킨 미니 게임기가 유행하고 있다. 이러한 와중 한국에서도 1984년에 출시된 국산 게임기 '재믹스'의 뒤를 잇는 '재믹스 미니'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네이버 카페 '구닥동'에 소속된 인디 게임기 제작팀 네오팀은 과거 '재믹스'의 정통성을 잇는 새로운 게임기 '재믹스 미니'를 오는 12월 말에 출시한다2018.09.17 09:46 -
‘벽람항로’는 최근 PS4용 신작을 발표하며 외연 확장에 나섰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색다른 도전에 나선다. TV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며 본격적인 미디어 믹스를 시작한 것이다. 일본에서 ‘벽람항로’을 서비스하는 요스타는 15일, 1주년 기념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는 인기 SRPG 시리즈 ‘칭송받는 자’ 콜라보레이션을 비롯한 여러 정보가 나왔다. 그 중에서도 눈길을 끈 것은 바로 TV 애니메이션 제작 발표다2018.09.16 12:03 -
나치 사냥꾼 B.J.블라즈코윅스의 인생역정은 아무래도 쉽게 끝나지 않을 모양이다. 베데스다가 2017년 발매된 ‘울펜슈타인 2: 더 뉴 콜로서스’를 잇는 시리즈 3편을 만들고 있다고 밝힌 것이다. 베데스다 피트 하인즈 부사장은 지난 13일, 해외 언론 메트로와의 인터뷰에서 ‘울펜슈타인 3’에 대해 언급했다. 피트 하인즈 부사장은 ‘울펜슈타인 3’가 있느냐는 질문에 “베데스다는 ‘울펜슈타인 3’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2018.09.16 11:01 -
올해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이변이 발생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다크호스’ 수준에 머물렀던 러시아 대표팀 Blackout이 ‘최강’이라 불리던 한국과 우승후보 중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초로 외국팀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둔 Blackout팀과 만나 경기에 대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2018.09.1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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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스포츠를 내세우는 게임이 많지만, 그 중 상당수가 종주국의 독주에 타 국가에서 양념을 치는 ‘그들만의 리그’인 경우가 많다. '블소'도 작년까진 그랫지만, 올해는 상황이 달라졌다. 러시아의 실력이 급속도로 높아져 한국을 압도한 것이다. ‘블소’가 더 이상 한국에서만 유명한 게임이 아니라 전세계 유저들이 깊이 연구하는 글로벌 e스포츠 게임으로 거듭난 것을 상징하는 사건이었다2018.09.1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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