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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브는 18일, 자사의 모바일 미소녀 퍼즐RPG ‘몬스터 플러스’에 신규 콘텐츠인 ‘초월강화’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몬스터 플러스’는 미소녀 캐릭터를 전면으로 내세운 퍼즐 RPG로, 새로운 마왕이 된 주인공이 잃어버린 마력을 되찾기 위해 마계를 탐험한다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여기에 신화에 기반을 두고 제작된 200여명의 미소녀 캐릭터와, 공략하는 재미가 있는 300개의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2016.02.18 20:48
  • 넥슨은 18일, ‘던전앤파이터’에 ‘봄봄봄’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먼저, 신규 지역 ‘흑요정 유적지’를 공개했다. ‘신전입구’, ‘신전미궁’, ‘신전 중심부’ 등 세 가지 던전으로 이뤄진 이 지역은 40레벨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으며, 요일별로 각기 다른 던전이 열린다
    2016.02.18 20:28
  • 넥슨은 18일, 엔필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메달 마스터즈’를 정식 출시했다. ‘메달 마스터즈’는 총 11개 언어를 지원하며, 북미, 유럽, 일본, 대만을 비롯해 전 세계 154개 국가에 동시 출시된다. 모든 국가에 동일한 버전을 제공하는 ‘글로벌 원빌드’ 게임으로, 안드로이드OS와 iOS를 모두 지원한다
    2016.02.18 20:19
  • 퍼펙트월드 코리아는 18일, 자사의 모바일 RPG 신작 '무신'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무신’은 무협을 소재로 한 모바일 RPG로 게임이 먼저 출시된 아시아 지역 국가에서 모두 매출 20위 권에 든 바 있다. 여러 무기를 바꿔가며 싸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사전예약은 18일부터 공식 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모두 가능하다
    2016.02.18 20:13
  • 다음게임은 18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의 다섯 번째 각성무기, 금수랑의 '하늘봉'을 업데이트했다. '하늘봉'은 소환수 흑랑 없이도 적과 싸울 수 있는 전투력을 줄 예정이다. 기존 주 무기 '소검'보다 먼거리에서 적을 제압할 수 있으며, 봉 무기 특유의 내치고 찌르고 두드리는 호쾌한 액션을 앞세웠다
    2016.02.18 20:07
  • 넥슨은 18일, IMC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에 ‘리프레시’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같은 계정 내 캐릭터끼리 아이템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팀 창고’가 열린다. 또, 캐릭터 콜렉션 효과를 계정 단위로 공유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2016.02.18 19:59
  • 오는 20일, '2016 하스스톤 동계 한국 대표 선발전'이 오프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하스스톤 동계 아시아 태평양 챔피언십'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자리로 '하스스톤' 아시아 서버 상위 선수 31명과 '동계 와글와글 챔피언십' 우승자 1명까지 총 32명이 출전한다
    2016.02.18 19:51
  • 지난 롤드컵에서 우승한 SKT T1의 간판선수 ‘페이커’ 이상혁은 지구 반대편에도 그의 팬이 있을 정도의 유명인사로 성장했다. 실제로 이상혁은 8개월 만에 유튜브 비디오클립에서 366만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는 266만에 그친 김연아나 170만에 머문 박지성, 98만 회를 기록한 류현진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다
    2016.02.18 19:40
  • 넷마블게임즈가 IPO를 공식화했다. 글로벌 진출 및 공격적 인수합병을 위한 안정적인 자금 확보가 목적이며, 상장 예상 시기는 2016년 말에서 2017년 초다. 넷마블은 18일, 서울 글래드호텔에서 제2회 NTP를 열고, 올해 기업공개 절차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2016년 미션이 글로벌 퍼블리셔 도약과 국내 게임의 해외 진출 물꼬를 트는 것인만큼 증시 상장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규모와 스피드 경쟁에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2016.02.18 19:37
  • 흔히 무언가 크게 악화된 상황을 빗대어 시쳇말로 ‘헬게이트가 열렸다’고 합니다. 본래 ‘헬게이트’ 홍보를 위한 문구였는데, 출시 이후 정말로 지옥문이 열린 것 마냥 문제가 쏟아지자 조롱의 의미로 변질됐죠. 애당초 제목을 ‘지옥의 문’ 같은 걸로 짓지 않았다면 이런 일도 없었을 텐데요. 물론 진지하게 게임이 제목 때문에 망했다는 건 아닙니다. ‘둠’처럼 부정 타는 제목으로 성공한 작품도 많으니까요. 그냥 우스갯소리죠
    2016.02.18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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