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쇼크

  • 이용등급
  • 18세
  • 출시년도
  • 2007. 10. 05

게임소개
'바이오쇼크'는 해저 도시를 무대로 진행하는 공상과학 FPS 게임이다. 게임에 등장하는 '플라스미드'를 이용하여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바이오쇼크'의 특징이다. 유전적 특성을 강화한 주인공은 '플라스미드'를 사용하여 손가락에서 전기 섬광을 발사하고 팔의 혈관에서 부화한 벌떼를 한꺼번에 풀어놓거나 자극제를 이용하여 적들이 서로 싸우게 만드는 등 다양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심해의 유토피아 '랩쳐(Rapture)'에 들어가 '스플라이서'와 보안 시스템과의 전투를 펼치게 된다
뉴스
  • 게임도 마찬가지다. 게임이 미디어이자 예술로서 작용할 수 있는 것은 그 속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게임에 메시지가 필요한 건 아니다. 때론 유희에만 집중할 수도 있고, 메시지가 없어도 좋은 스토리는 얼마든지 구성할 수 있다. 하지만, 메시지를 지닌 게임은 그렇지 않은 게임보다 더욱 깊이 있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차일디쉬 감비노도 울고갈만한 메시지가 담긴 게임들엔 뭐가 있을까?
    2018.07.24 18:08
  •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29일부터, 테이크투의 FPS ‘바이오쇼크: 더 컬렉션’ PS4 및 Xbox One 버전을 예약판매한다. 정식발매일은 오는 9월 13일이다. 2007년 출시된 ‘바이오쇼크’는 수중도시 ‘랩처’를 배경으로 한 깊이 있는 시나리오와 혁신적인 게임성으로 현세기 최고의 게임 가운데 하나로 평가 받았다. 이후 다시금 ‘랩처’의 이야기를 다룬 ‘바이오쇼크 2’가 출시되었으며, 끝으로 비행도시 ‘컬림비아’로 무대를 옮긴 ‘바이오쇼크 인피니트’가 3부작 대미를 장식했다
    2016.08.29 16:47
  • 총선은 각 지역의 대표자를 뽑는 절차일 뿐 아니라, 여야 정당의 세력 판도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거대한 정치적 경합에 개인의 욕망과 집단의 이익, 나아가 복잡다단한 이념 갈등이 뒤엉켜있죠. 덕분에 선거철이 되면 유권자도 생각이 많아지기 마련인데, 마침 이럴 때 곱씹어볼 만한 게임 속 명대사가 있답니다. 게임은 곧 현실 사회의 축소판이니, 한번 게임 캐릭터들의 지혜를 빌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6.03.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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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데이어스 엑스’와 ‘시스템 쇼크2’를 기억하는가? 이전의 게임들과는 확연히 다른 혁신적인 요소로 주목을 받았던 이 두 작품들은 높은 작품성으로 유저들은 물론 개발자들에게도 많은 찬사를 받은 바 있다.
    2007.09.10 11:40
  • 바이오쇼크는 랩쳐(rapture)라고 불리는 위험한 해저도시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바탕에 깔고 있다. 이 랩쳐라는 해저도시는 권력과 지력을 겸비한 사람들이 세운 그들만의 파라다이스였다.
    2006.10.0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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