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워존

  • 이용등급
  • 15세, 18세
  • 출시년도
  • PC, PS4, XBO | 2020년 3월 11일

게임소개
'콜 오브 듀티: 워존'은 콜 오브 듀티 멀티플레이 기반 무료 게임으로 150명이 참여하는 '배틀로얄'과 최대한 많은 게임 내 재화를 모으기 위해 싸우는 '약탈' 두 가지 모드가 있다. 배틀로얄 모드는 모던 워페어 팬이라면 낯익은 도시인 베르단스크를 무대로 3인 1팀이 돼 최후의 생존 분대가 되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약탈 모드는 배틀로얄보다 빠른 템포의 액션이 가미된 대규모 전투를 특징으로 하며 플레이어는 적 처치, 계약 이행, 현금 수송 위치 접수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게임 내 재화를 모을 수 있으며, 가장 많은 양의 재화를 모은 팀이 승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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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콜 오브 듀티: 워존 퍼시픽(이하 워존 퍼시픽)의 두 번째 시즌이 오는 15일 시작, 방대한 규모의 무료 콘텐츠 업데이트가 거대한 태평양을 배경으로 한 배틀 로얄 전투에 쏟아진다. 이와 함께 콜 오브 듀티®: 뱅가드에도 다채로운 신규 요소들이 추가된다. 시즌 2의 스토리는 추축국의 사악한 힘이 되살아나 세계가 또다시 위험에 처한 상황 속에서 전개된다. 칼데라에서 가공할 파괴력의 화학무기 네뷸라 V에 대한 실마리가 발견된 가운데, 스위스 알프스 지하에 숨겨진 네뷸라 V를 확보하기 위해 결성된 특수 부대 태스크 포스 예티가 행동에 나선다
    2022.02.14 18:10
  • 액티비전이 올해 출시되는 콜 오브 듀티 신규 타이틀을 공식 발표했다. 2019년에 발매됐던 모던 워페어 속편과 처음부터 재설계된 워존을 연내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 내용은 11일 콜 오브 듀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제작진은 오는 14일에 워존 시즌 2를 선보일 계획이며, 그 전에 시즌 2에 적용되는 주요 개선사항과 향후 게획을 발표했다
    2022.02.12 10:38
  • 콜 오브 듀티: 워존에서 또 다시 투명해지는 스킨이 확인되어 논란을 겪고 있다. 해당 문제는 지난 콘스탄츠의 ‘우르베인 스킨’ 투명화 문제와 이어진다. 이번 버그는 시즌 1 배틀 패스 최고 레벨 보상 프랜치스 ‘아워큰 오퍼레이터 아웃핏’에서 발생하며, 우르베인 스킨과는 달리 스킨의 마스크만 남는 현상을 보인다. 둘 다 특정 거리 이상, 특정 각도에서 바라볼 때 투명화된다는 점에서 비슷한 원인으로 추정된다. 이번 문제도 버그의 발생 시점이나 악용한 사람의 수를 확인할 수는 없어 보인다. 일부 유저들이 최고 레벨을 달성하기 시작한 지난 주 즈음부터 가시화 되었기 때문이다. 우르베인 스킨과는 달리 이번에는 머리 부분의 마스크가 남아있다는 차이점이 있지만, 치명적인 밸런스 문제임에는 변함이 없다.
    2022.01.0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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