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테르비스는 웹젠노바에서 개발 중인 일본풍 미소녀게임(서브컬처)이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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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이 오는 8월 일본 코믹마켓에 신작 테르비스를 출품하며 5연속 참가 기록을 이어간다. 여름 해변 콘셉트의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과 일본의 유명 코스플레이 모델 11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코스프레 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2026.07.21 10:36 -
드래곤소드와 테르비스로 무장한 웹젠의 부스가 공개됐다. 웹젠은 11일, 지스타 2024에서 선보일 부스 조감도를 공개하고 현장에서 진행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발표했다. 웹젠은 오는 14일부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100부스 규모의 부스에 유저들을 맞이한다. 이번 지스타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드래곤소드’는 국내 개발사 ‘하운드13’이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2024.11.11 18:12 -
웹젠은 ‘뮤’ IP를 주로 활용한 다양한 RPG들을 출시해왔다. 그런 기조가 변화한 것은 2023년 ‘라그나돌’,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등을 퍼블리시하면서 부터다. 특히 신작 ‘테르비스’를 자회사 웹젠노바에서 개발 중이다. 본래 이른바 아저씨 게임을 주로 개발하고 서비스했던 게임사가 회사가 갑작스레 이른바 덕후를 겨냥한 게임을 개발 중이다. 이는 다소 급격한 사업 방향성의 변화인 셈이다2023.11.17 17:23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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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이전부터 MMORPG로 강세를 보이던 회사였다. 최근 여러 개발사의 신작을 퍼블리싱하며 장르 확장에 힘쓰기는 했지만, 자체 개발 작품에서는 크게 넓히지 못했다. 이러한 웹젠이 자회사 ‘웹젠노바’가 자체 개발한 서브컬처 신작 '테르비스'를 공개했고, 이를 뮤 시리즈와 같은 스테디셀러 IP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2025.06.17 18:20 -
‘뮤’ IP를 활용한 RPG를 주로 출시했던 웹젠이 변화하고 있다. 올해 10월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와 9월 ‘라그나돌’을 출시했다. 두 게임 모두 캐릭터 수집이 주된 서브컬처 장르 신작이다. 어둠의 실력자는 일본 인기 라이트노벨 기반 게임인 만큼, 웹젠의 올해 방향성이 확고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웹젠 신작 ‘테르비스’는 2023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되는 자체 개발 서브컬처게임이다2023.11.1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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