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GTA' 시리즈 신작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매우 높지만, 출시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가 없어 소문만 무성한 상황이다. 그런데 'GTA 5' 트레버 필립스 역 배우 스티븐 오그가 ‘GTA 6’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브라질에서 열린 '브라질 게임쇼 2019'에 참석한 스티븐 오그는 “GTA 6가 곧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지난 12일, 자신을 락스타게임즈 전 직원이라고 밝힌 트위터 유저 얀2295가 올린 게시물을 통해 알려졌다
    2019.10.18 14:46
  • 락스타게임즈가 자사 PC 게임 전용으로 구동되는 전용 런처 프로그램 ‘락스타 게임즈 런처(Rockstar Games Launcher)’를 출시했다. 락스타 게임즈 런처에서는 디지털과 패키지 타이틀을 모두 확인할 수 있으며, 다른 디지털 상점에서 구입한 타이틀도 이용할 수 있다. 이 런처를 사용해 새로운 락스타 게임즈 PC게임 타이틀을 구매하고 컬렉션에 추가할 수도 있다
    2019.09.18 18:30
  • ‘GTA 5’가 최근 민감한 이슈에 휘말렸다. ‘GTA 온라인’에 카지노 호텔 콘텐츠를 추가한 것이다. 이 카지노에서는 칩을 구매해 포커, 블랙잭, 룰렛 등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데, 문제는 게임 내에 현금으로 게임머니를 직접 구매하는 시스템이 들어있다는 것이다. 즉 현금-사이버머니-카지노칩으로 이어지는 직접충전 구조 도박 게임 요건이 성립한다
    2019.07.24 17:38
  • 타라고 선물만 주고 다니라는 법은 없다. 때론 우는 아이에게 벌을 주기도 나쁜 짓을 한 아이를 혼내기도 해야 재미있는 법. 실제로 러시아에서는 '데드 모로즈'라는 산타가 파란 옷을 입고 나쁜 짓을 하는 아이를 서리로 얼려버리고 다닌다는 전설이 있기도 하다. 게임에도 이와 같이 동심을 맘껏 깨부수는 산타클로스가 적잖이 등장한다. 다른 신들과 주먹다짐을 겨루는 깡패로 나온다던가, 알고 보니 크리스마스만 되면 사람들을 괴롭히는 악마라던가 하는 식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순정남 주제는 낭만 따위는 던져버린 동심파괴 산타클로스 TOP5로 정해봤다
    2018.12.20 17:54
  • 덕질도 극에 달하면 득도한다고, 여기 상상을 초월하는 덕질의 결정체가 있다. 바로 팬들이 직접 제작한 게임 영상이다. 직접 연기도 하고 코스튬과 각본도 새롭게 제작해서 팬이 제작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만큼 높은 퀄리티의 영상들이다. 오늘은 평범한 영화는 명함도 못 내밀 만큼 엄청난 수준의 팬 메이드 게임 영상을 준비해봤다
    2018.08.02 17:45
  • 'GTA 4'의 신스틸러이자 나이트클럽의 황제 게이 토니가 'GTA 온라인'으로 돌아온다. 지난 19일, 락스타는 'GTA 온라인'의 새로운 업데이트인 '심야 영업'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오는 24일 시행되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플레이어는 '나이트 클럽'을 운영할 수 있으며, 새로운 차량과 라디오 채널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많은 업데이트 내용 중에서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건 다름 아니라 '게이 토니'의 귀환이다
    2018.07.20 13:05
  • 6월부터 뚜렷해진 신작 가뭄이 이어지는 와중, 현역급 화력을 갖춘 노장이 뒷심을 발휘했다. 2013년에 출시된 ‘GTA 5’가 6월 5주차 주간 콘솔게임 판매량 순위에서 뉴페이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이다. ‘GTA 5’ 본편은 물론, 온라인 모드에서 유용한 범죄 조직 스타터팩 바우처를 포함한 ‘GTA 5 프리미엄 온라인 에디션’도 14위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다
    2018.07.04 14:08
  • 지난 2일, 락스타게임즈가 최근 'GTA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었던 'GTA 6' 발매 공지에 대해 공식 트위터와 커뮤니티를 통해 "해커의 장난이며 자사의 공식 메시지가 아니다"라고 답변했다. 문제의 발단은 이렇다. 지난 6월 27일, PS3나 Xbox360 등의 구세대 콘솔 유저들은 'GTA 온라인'을 플레이하는 도중 'GTA 6 Coming 2019('GTA 6'가 2016년 발매된다)'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게임을 통해 받게 됐다. 해당 메시지의 발신인은 락스타로 설정돼 있었으며, 이후 PC 유저에게도 동일한 메시지가 전송되자 유저들 사이에서 혼란이 빚어졌다
    2018.07.03 14:29
  • 락스타게임즈의 ‘GTA 5’는 명실상부 최고의 오픈월드게임이다. 사실적인 도시와 다양한 즐길 거리는 출시 후 4년이 지난 지금도 ‘GTA 5’를 매력적으로 만들고 있다. 이에 힘입어 ‘GTA 5’는 8,000만 장 가량 판매되며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 중 하나로 꼽혔다. 그런 ‘GTA 5’가 스팀 유저 평가에서 ‘압도적으로 부정적’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2017.06.21 17:05
  • 지난 2017년 3월 30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SMMT Connected 2017’에서 프린스턴 대학의 운영연구 교수인 알레인 콘하우저가 흥미로운 이야기를 하나 꺼냈다. 바로 ‘GTA 5’가 자율주행차의 인공지능 훈련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콘하우저 교수는 GTA 5가 “다양한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는 풍부한 가상현실 환경”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다시 말해서, 인공지능을 실제 도로 위에서 주행시키는 대신 ‘GTA 5’ 게임 내에서 가상으로 운전을 시켜보자는 뜻이다
    2017.04.19 16:19
  • 간혹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저히 읽어낼 수 없는 캐릭터도 있습니다. 뚜렷한 목적성보다는 분노와 혼돈을 향한 충동만이 느껴지는 자. 이처럼 미친 캐릭터들은 다음 행동을 예측할 수 없어 극을 한층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줍니다. 강렬한 언변과 행동거지로 플레이어에 뇌리에 깊게 각인될 ‘광기 어린 그들’, 다섯을 꼽았습니다
    2017.01.19 14:34
  • ‘GTA 5’ 리버티 시티 모드를 개발한 것은 해외 모딩 팀 ‘OpenIV’다. 이들은 ‘GTA 5’ PC판이 출시된 2015년부터 해당 모드를 제작했으며, 2017년 1월 1일에는 실제 게임에 모드를 적용한 모습을 영상으로 올렸다. 영상 속에서는 바다 너머에 존재하는 거대한 리버티 시티를 확인할 수 있다
    2017.01.09 13:32
  •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액션 게임 ‘GTA’ 시리즈 총 누적 판매량이 공개됐다. 테이크투인터렉티브는 지난 17일, 미국 증권 거래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GTA’ 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2억 2,0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리즈 최신작인 ‘GTA 5’의 판매량까지 모두 더한 수치다. 'GTA' 시리즈는 영국에 위치한 락스타게임즈 노스에서 개발한 액션 게임으로, 스토리에 구애 받지 않는 자유도로 인기를 끌었다
    2015.08.24 15:27
  • 다나와가 19일 오후 7시 나이스게임TV ‘핫그레이드’에서 ‘GTA 5’ 특집 생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생방송은 지난 4월 PC버전이 발매된 ‘GTA 5를’ 진행자와 패널 들이 직접 체험해보고, 게임에 적합한 PC구성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방송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아프리카티비, 다음팟, 트위치, 아주부티비를 통해서도 중계된다
    2015.05.19 14:42
  • 락스타게임즈는 자사의 오픈월드 액션게임 ‘GTA V’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곡들이 수록된 ‘알케미스트 앤 오노 프레센트: 웰컴 투 로스 산토스'를 iTunes 및 CD로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락스타게임즈 대표작 ‘GTA 5’는 범죄를 소재로 한 3인칭 액션게임으로, 방대한 오픈월드를 배경으로 현실에서 실현키 힘든 ‘범죄자로서의 삶’을 간접 체험하는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본 딴 가상도시 로스 산토스를 무대로 각기 마른 매력의 불한당 ‘트레버’, ‘프랭클린’, ‘마이클’을 조종해 필터링 없는 욕설이나 마약 음용, 차량 탈취 등의 수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2015.04.2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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