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1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포트나이트’에 기간 한정 모드 ‘스나이퍼 총격전’을 추가했다. ‘스나이퍼 총격전’ 모드는 기존 ‘포트나이트 배틀로얄’과는 달리, 오직 원거리용 저격총과 근접전을 위한 리볼버만 사용해 싸우는 모드다. 이를 통해 기존 배틀로얄과는 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것이 목표다. 해당 모드는 오는 2일까지만 플레이 가능하다
    2018.02.01 14:05
  • 네오위즈 임직원 400여 명이 '포트나이트' 성공을 위해 똘똘 뭉쳤다. 지난 주말, PC방에서 '포트나이트' 알리기에 집중한 것이다. 네오위즈는 에픽게임즈 코리아와 '포트나이트' PC방 서비스 계약을 맺은 바 있다. PC방 서비스가 시작되는 4월에 앞서 '포트나이트'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나선 것이다
    2018.01.29 11:38
  • 네오위즈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23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배틀로얄게임 ‘포트나이트’의 PC방 서비스를 네오위즈가 맡은 것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1월 24일, 네오위즈 주가는 29.92% 상승한 16,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네오위즈 주가는 3거래일 연속 올랐으며, 특히 오늘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 최고치를 경신해 투자자들이 큰 관심을 보인다는 것을 드러냈다
    2018.01.24 15:35
  • 최근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와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을 필두로 소위 배틀로얄 게임의 열기가 뜨겁다. 이에 게임업계에서는 그 뒤를 이어 '아일랜드 오브 나인', '다윈 프로젝트' 등 여러 유사한 게임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런데 이 게임들 설명을 들을 때 조금 의아하게 들리는 부분이 있다. 바로 '배틀로얄 장르'라는 점이다. 왜 이상한가 하면, 사실 그 이전까지 배틀로얄이라는 장르는 사용된 적이 없기 때문이다
    2018.01.23 20:50
  • 네오위즈는 23일, 에픽게임즈 코리아와 TPS 게임 ‘포트나이트’ 국내 PC방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23일부터 국내 정식서비스를 시작하는 ‘포트나이트’는 세계적인 게임 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작품으로, 4명이 협력해 전투와 건설을 분담하는 PvE ‘세이브 더 월드’와 100명이 참가해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는 ‘배틀로얄’로 나뉜다
    2018.01.23 11:38
  •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23일,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포트나이트’ 국내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공개 서비스 시작과 함께 한국 사용자들은 한국어로 번역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PvP 모드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PvE 모드 ‘포트나이트: 세이브 더 월드’ 모두 한국어로 제공된다. 여기에 ‘포트나이트’ 아시아 서버를 한국으로 이전해, 보다 쾌적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2018.01.23 11:25
  •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1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포트나이트’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국내 서비스 관련 사항을 발표했다. ‘포트나이트’는 7년 전 에픽게임즈가 패키지게임에서 F2P 온라인게임 개발사로 체질 개선을 선언한 뒤 수년간 시행착오를 거치며 완성한 작품이다. 본래 네 명의 유저가 합심해 습격해오는 적을 막는 일종의 디펜스 장르였으나 2017년 전격 업데이트된 ‘배틀로얄’ 모드가 대성공을 거두며 이쪽을 중심으로 게임이 알려지게 됐다
    2018.01.19 16:29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촉발시킨 ‘배틀로얄’ 붐이 에픽게임즈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기존에 서비스하던 AOS ‘파라곤’ 대신에, 배틀로얄 장르를 채택한 ‘포트나이트’에 좀 더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에픽게임즈 ‘파라곤’ 커뮤니티 코디네이터는 17일, 게임 커뮤니티 ‘레딧’을 통해 ‘파라곤’ 최근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에픽게임즈는 현재 ‘파라곤’보다 ‘포트나이트’에 좀 더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8.01.18 11:28
  • 에픽게임즈는 12일, 자사가 개발하고 무료로 서비스 제공 중인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출시 100일에 맞춰 기념 영상을 공개했다. 에픽게임즈에 따르면 지난 100일간 '포트나이트' 전 세계 사용자 수는 4,000만 명을 넘어섰고, 동시에 게임을 즐기는 접속자는 175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약 한 달 전인 2017년 12월과 비교했을 때 사용자 수 1,000만 명, 동시접속자 수 45만 명이 증가한 수치다
    2018.01.12 13:25
  • 2018년 IT업계를 강타한 ‘멜트다운’ 버그에 대해서 게임사가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포트나이트’ 등을 서비스하는 에픽게임즈가 취약성 보완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게임 서비스가 다소 불안정해질 것이라고 알린 것이다. 에픽게임즈는 지난 5일, ‘포트나이트’ 공식 포럼을 통해 게임 서비스가 다소 불안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원인은 바로 CPU 구조적인 결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멜트다운’ 버그다
    2018.01.08 12:53
  •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4일,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TPS ‘포트나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에픽게임즈는 4일부터 1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정식 서비스 이후 ‘포트나이트’를 플레이 하는 모든 한국 게이머에게 총 65개 이상의 아이템 획득이 가능한 배틀 패스를 제공한다
    2018.01.04 18:48
  •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29일, 자사가 개발하고 앞서해보기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 한국 서비스를 준비한다고 전했다.또한, 한국 서비스에 앞서 국내 이용자들을 위해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사전예약은 2018년 1월 4일부터 시작되며, 참여자에게 다양한 경품과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세 이벤트 내용은 1월 4일에 공개된다
    2017.12.29 13:34
  • 에픽게임즈 게임을 국내에서 곧 만나게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지사인 에픽게임즈 코리아가 2018년 국내 게임 서비스 계획을 밝히겠다고 나선 것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오는 2018년 1월 19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의 주된 발표내용은 에픽게임즈 코리아의 ‘게임 서비스 계획’이다. 즉, 에픽게임즈 코리아가 지금까지 해왔던 엔진 관련 서비스 외에 자체 게임을 국내에 론칭하려는 움직임이다
    2017.12.27 11:14
  • 에픽게임즈는 7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에 50 대 50 팀 배틀 모드를 한정 오픈한다. 이번에 추가되는 신규 모드 ’50 vs 50’은 100명의 플레이어가 최후의 1인을 가릴 때까지 전투를 벌이는 기존 배틀로얄 모드와 달리, 50명의 플레이어들이 팀을 이뤄 최후의 한 팀이 승리하는 대규모 전투 모드다
    2017.12.08 16:15
  • 소위 '핵'으로 불리는 불법 프로그램은 온라인게임 서비스에서 대단히 심각한 문제로 작용한다. 비정상적인 게임 플레이로 인해 다른 유저들이 피해를 입고, 이로 인해서 유저 이탈이 시작되면 막대한 피해가 초래되기 때문이다. 이에 많은 게임사들이 핵 사용을 막기 위해 계정 영구 차단 같은 강수를 두고 있는 실정이다. 그 중에서도 에픽게임즈는 최근 자사 게임 핵 사용자를 상대로 고소를 하기도 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17.12.0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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