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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코리아 오픈이 찾아온다. 총 상금 1,200만원 규모, 총 7주 일정으로 마련된 이번 모던 워페어 코리아 오픈은 5:5 및 2:2 팀전으로 진행, 시범 시즌과 정규 시즌으로 구성된다. 우선, 시범 시즌은 오는 12월 15일 그리고 22일 양일 간에 걸쳐 열리며, 사전 초청된 네 개의 클랜이 만나 초청전 형식으로 경기를 갖는다
    2019.12.13 18:14
  • 액티비전은 지난 25일 전세계 발매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가 출시 후 3일 동안 전세계 6억 달러(한화 약 7,000억 원) 이상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동기간 현세대 콘솔에서 발매된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최고 성적이다. 이번에 집계된 판매 수치에는 디펜더 DLC 수익과, 출시 후 3일 간 소매 및 디지털 판매고가 포함됐다
    2019.10.31 11:26
  • 노련한 군인이 이번 주 순위를 뒤흔들었다. 지난 25일, 국내를 비롯한 전세계에 상륙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가 단숨에 26위까지 진격하며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한 것이다. 이번 주에 ‘모던 워페어’를 제외한 FPS는 모두 순위가 내려갔다. 산전수전 다 겪은 강력한 경쟁자에 밀려 FPS 진영이 전체적으로 주춤한 모양새다
    2019.10.30 18:18
  • 인피니티 워드가 개발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가 PC와 PS4, Xbox One으로 25일 전세계 동시 출시됐다. 시리즈를 전면 리부트한 이번 작품에서는 힘의 균형을 둘러싸고 전세계적으로 전개되는 캠페인 모드를 비롯해 다양한 규모의 전투가 벌어지는 멀티플레이어, 전략적인 협동전을 즐길 수 있는 스펙 옵스 등 다양한 모드를 즐길 수 있다
    2019.10.25 15:19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를 기다리는 게이머는 SSD 추가 구매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5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가 PC버전 요구사양을 공개했다. 전반적으로 상당한 높은 요구사양을 자랑하지만, 그 중에서도 175GB에 이르는 최소 저장공간이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56GB SSD를 갖춘 PC라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를 설치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2019.10.10 17:27
  • 오는 10월 25일에 출시되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는 PC, PS4, Xbox One을 지원한다. 대부분의 콘텐츠는 모든 기종에서 출시와 동시에 즐길 수 있으나 1년 동안 PS4 유저에게만 제공되는 독점 모드가 있다. ‘모던 워페어’를 기다리는 PC 및 Xbox One 유저 입장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2019.09.27 16:06
  • 자세한 과학적 원리는 제쳐두고, 반물질의 무시무시한 이미지는 예로부터 창작자들 사이에서 널리 이용돼 왔다. 반물질의 쌍소멸 에너지 반응을 이용해 병기를 만들거나, 폭탄을 제조하고, 때로는 초능력처럼 사용하며 전투를 지배하는 것이다. 아무래도 현대 과학에서 제대로 구현/보관하거나 상용화하기 힘든 물질이다 보니 주로 SF, 그것도 꽤 먼 미래를 다루는 작품들에서 주로 등장하는데 게임 역시 마찬가지다
    2019.09.26 17:41
  • ‘콜 오브 듀티’는 밀리터리 FPS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시리즈다. 그 중에도 ‘모던 워페어’ 는 현대전을 사실적으로 담으면서도, 게임을 한 뒤에도 명대사가 오래 기억에 남는 개성 강한 캐릭터와 사회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세련된 연출로 시리즈를 견인한 주역으로 손꼽힌다
    2019.09.25 15:48
  • 블리자드 코리아가 작업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한국어 지원에 대한 유저들의 우려가 점차 커지고 있다. 최근 진행된 공개 테스트에서도 오역이 다수 발견됐기 때문이다. 인피니티 워드가 개발한 리부트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공개 테스트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됐다. 게임의 전반적인 완성도에 대해서는 호평이 이어졌지만, 낮은 품질의 한국어 번역이 발목을 잡았다
    2019.09.25 11:36
  • 올해 10월 25일 정식 출시되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는 '페이 투 윈' 의혹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게임 공개 초기부터 전작에서 선보여진 다수의 유료 아이템이 그대로 적용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제기됐고, 최대 50여 개의 액세서리(부착물)를 장착할 수 있는 무기 개조 시스템이 공개됐을 때 이러한 걱정은 절정에 달했다
    2019.09.10 17:29
  • 인피니티 워드가 개발한 시리즈 리부트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가 출시를 앞두고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그러나, 게임이 잘 나오더라도 한국 유저들은 불안해 할 수밖에 없다. 블리자드코리아가 작업한 전작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가 역대 최악의 번역과 현지화로 악명을 떨쳤기 때문이다. 잘 만들어서 전세계가 즐겁게 하는 게임을, 국내에서만 작년과 같은 악몽을 되풀이 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19.09.10 15:58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명작으로 손꼽히는 '모던 워페어'가 다시 태어난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리부트가 10월 25을 출시된다. 이번에도 지난 '블랙 옵스 4'와 마찬가지로 자막과 음성 한국어화가 진행된다. 이번 작품은 액티비전이 퍼블리싱하고 인피니티 워드가 개발한 최신작이다
    2019.05.3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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