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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트라게임즈는 닌텐도 스위치와 PC(스팀)으로 개발하고 있는 퓨전탄막슈팅게임 '그랑브릭슈터(Grand Brix Shooter)'를 공개했다. '그랑브릭슈터'는 화면을 뒤덮는 총알을 피해 적기를 격추시키는 탄막슈팅게임이다. 일반적으로 탄막 패턴 파악과 정교한 컨트롤로 승부하는 장르지만, ‘퓨전’이라는 기체 결합 시스템을 추가하여 ‘전략’과 ‘운’이라는 요소를 개입시킨 것이 특징이다
    2019.08.09 18:04
  • 플레이위드는 9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로한M'에 전설급 코스튬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등장한 코스튬은 '검은 대지의 게일', '검은 폭풍의 실바', '검은 심연의 마레아'다. 이들은 합성을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으며, 공격속도 등 다양한 능력치를 높여준다
    2019.08.09 17:56
  • 넥슨은 IMC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에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신규 클래스 특성 ‘아츠'를 도입했다. 아츠는 ‘쓰러스트: 돌진’, ‘바운스샷: 냉각 화살’ 등의 특성 스킬로, 총 413개의 아츠를 다양하게 조합해 사용할 수 있으며 ‘신비한 서 낱장’을 모아 ‘신비의 서’로 가공하여 얻을 수 있다. 아울러 길드 커뮤니티 강화를 위해 ‘길드 하우징 시스템’을 신설했다. 길드원이 함께 상점과 농장을 지어 길드 아지트를 꾸밀 수 있다
    2019.08.09 17:49
  • 게임 운영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중립성이다.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검증된 결과를 바탕으로 유저와 만나야 한다. 게임에 대한 정보를 공식 석상이 아닌 곳에서 외부에 흘리거나, 개인적인 감정을 업무에 드러내는 것도 금기시된다. 중립적이고, 공정하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유저와 얼굴을 맞대는 사람이 운영진이다
    2019.08.09 17:21
  • 올해 초 넥슨 지주회사 NXC 지분 전량 매각을 시도하며 오랜만에 표면에 나온 김정주 대표. 약 6개월 간의 진통 끝에 넥슨 매각은 사실상 보류됐지만, 김정주 대표는 이미 다음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바로 네오플과 위메프 창업자인 허민 대표 영입입니다. 아직 정확히 어떤 역할과 직책을 맡게 될 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허 대표의 위치와 영향력을 생각해 볼 때 아마도 넥슨 그룹 전체를 아우를 역할을 맡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2019.08.09 17:13
  • 엔씨소프트는 온라인 MMORPG ‘블레이드앤소울’ 신규 각성 계열 ‘쌍월’을 테스트 서버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쌍월’은 '블레이드앤소울' 12개 직업 중 하나인 ‘역사’의 세 번째 각성 계열이다. ‘쌍월’은 쌍도끼를 사용하며, 기존 각성 계열보다 저돌적인 플레이가 특징이다. 테스트 서버 인게임샵에서 무료로 ‘고속성장 이용권’을 얻어 캐릭터를 성장시킨 후 테스트 서버에서 ‘쌍월’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
    2019.08.09 16:28
  • 남녀노소, 지역을 불문하고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슈퍼 마리오’는 의외로 모바일에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2017년에 출시된 ‘슈퍼 마리오 런’은 출시 첫 날에 5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두각을 드러냈으나 롱런에는 실패했다. 닌텐도가 니케이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다고 언급할 정도였다
    2019.08.09 16:14
  • 웹젠 2019년 2분기 실적이 공개됐다. 2분기 매출은 433억 원, 영업이익은 9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3%, 27.5% 감소했다. 웹젠은 신작 출시로 하반기 실적 반등을 모색한다. 또한 2020년에는 자체개발과 퍼블리싱 신작으로 적극적인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019.08.09 16:12
  • 그라비티 2019년 2분기 실적이 공개됐다. 2분기 매출은 781억 원, 영업이익은 130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 56.2% 증가한 수치다. 매출 대부분은 모바일에서 발생했다.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이 동남아, 북남미,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흥행을 이어갔다. 모바일 분야 매출은 665억 원으로 전년 동기 518억 원 대비 28.3% 증가했다
    2019.08.09 15:38
  • 보안관과 범죄자가 한 팀이 되어 수사를 진행한다는 독특한 이야기를 앞세워 관심을 모았던 인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디스 이즈 더 폴리스 2'가 모바일로 출시된다. 게임은 비주얼 노벨과 퍼즐, 전략 시뮬레이션 요소를 적절히 섞었다. 스토리 진행 시 애니메이션과 함께 대사가 출력되고, 분기점에 도달하면 선택지가 나오기도 한다. 선택에 따라 주인공과 주민들의 관계가 달라져 게임 진행에 영향을 미친다
    2019.08.09 15:18
  • 펄어비스가 ‘이브 온라인’으로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낸 CCP를 인수한다는 소식은 당시 큰 화제로 떠올랐다. 그로부터 약 1년 후 CCP는 자사 대표작 ‘이브’ IP를 기반으로 한 신작을 준비 중이다. 최대 10,000명이 동시에 맞붙을 수 있는 ‘이브 에테르 워’다
    2019.08.09 15:09
  • ‘엘룬’과 ‘탈리온’으로 신작 레이스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 게임빌이 스포츠 게임 2종을 하반기에 출시하며 기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8월 9일 진행된 2019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게임빌 김동수 이사는 하반기에 스포츠 게임 신작 2종을 출시하고 ‘탈리온’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고 언급했다. 9월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국내 서비스를 시작하고, ‘탈리온’ 대만〮홍콩〮마카오 서비스를 시작한다
    2019.08.09 15:07
  • ‘검은사막’으로 국내를 넘어 난공불락으로 알려진 서양 시장에서도 두각을 드러낸 펄어비스가 새로운 RPG 대작을 준비 중이다. 차세대 엔진을 바탕으로 콘솔, PC, 모바일, 스트리밍까지 여러 플랫폼을 아우를 수 있는 ‘프로젝트 CD’가 그 주인공이다. 펄어비스는 8월 9일 진행한 2019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를 통해 자사 RPG 신작 ‘프로젝트 CD’를 첫 공개했다
    2019.08.09 14:21
  • 지난 14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지스타에 출전했던 넥슨이 올해는 불참을 선언했다. 14년 동안 지스타 흥행을 책임졌던 큰 기둥이 뿌리째 뽑혀나가는 상황이다. 따라서 올해 지스타에도 적신호가 들어왔다. 앞서 말했듯이 넥슨은 14년 동안 지스타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모두 참여했다
    2019.08.09 13:41
  • 지난 5월에 국내 주요 게임사가 밀집한 판교에 ‘게임중독은 질병’이라는 현수막을 걸었던 윤종필 의원이 오는 12일 국회에서 토론회를 연다. 주제는 ‘청소년 게임중독 대책마련’이다. 윤 의원은 작년 국정감사에서도 당시 수사 중이던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이 일어난 원인을 게임 하나로 몰아가며 게임에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낸 바 있다
    2019.08.0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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