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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내년 1월 16일 PS4로 발매 예정인 '용과 같이 7 빛과 어둠의 행방'의 배틀 시스템과 스토리 일부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판 배포를 13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판에서는 초반 스토리와 리얼 타임 커맨드 RPG 배틀을 체험할 수 있다
    2019.11.14 22:35
  • 최근 지스타는 개인방송진행자, 코스프레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갖춰 보는 게임쇼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이와 정반대로 신작 소식은 줄어들었기에 아쉬워하는 게이머도 있다. 하지만 올해 지스타는 첫날부터 풍성한 신작 소식으로 시작했다. 그 선두에는 지스타가 초행인 펄어비스가 서있다.
    2019.11.14 22:06
  • 펄어비스가 MMORPG, 액션 슈팅에 이어 수집형 게임에 도전한다. 14일 지스타 2019 현장에서 열린 '펄어비스 커넥트' 행사에서 신작 게임 '도깨비'를 선보인 것이다. 사람들의 꿈에서 힘을 얻고 성장하는 도깨비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수집형 오픈월드 MMO로, 높은 자유도를 중심으로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게임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2019.11.14 21:04
  • 최근 클라우드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NHN 역시 부스를 냈다. 국내 최대 게임 클라우드 서비스로 안착한 TOAST를 메인으로, 게임 운영에 필요한 Gamebase(게임베이스), AppGuard(앱가드), Workplace Dooray!(워크플레이스 두레이) 등 모든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았다
    2019.11.14 20:52
  • 이브 온라인 한국어 버전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CCP의 대표 힐마 피터슨과 마케팅팀 부사장 이륜 존스도티르가 한국에 방문했다. 이 둘과 함께 이브 온라인 후속작인 이브 에테르 워를 제작중인 회사 하딘의 크레이그 베디스를 지스타 2019 현장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2019.11.14 20:22
  • 검은사막의 뒤를 잇는 펄어비스의 두 번째 사막 시리즈, '붉은사막'이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얼핏 시네마틱 영상처럼 느껴지는 고품질 인게임 영상을 통해 높아질 대로 높아진 유저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인상적인 데뷔에 성공한 모양새다. 붉은사막은 검은사막 세계관에 등장하는 거대 사막의 또 다른 이름 '붉은사막'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게임이다
    2019.11.14 20:13
  • 11월 14일 지스타 2019가 개막했습니다. 수능 한파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12시 입장이 시작되자마자 넷마블, 크래프톤(펍지) 등 인기 부스에는 관람객이 몰려들어 긴 줄을 형성했습니다. 지스타에 참여한 게임업체들은 저마다 특색을 살려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렸는데, 신작게임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시연 부스와 게임 캐릭터로 변신한 코스플레이어를 만날 수 있는 부스 등 즐길거리가 풍성했습니다. 지스타 2019 첫 날을 게임메카가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2019.11.14 18:12
  • 라인게임즈는 14일, '베리드 스타즈'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공개했다. 이번 스위치 버전 발표를 통해 총 3가지 기종으로 발매하게 된 베리드 스타즈는 서바이벌 오디션 도중 벌어진 갑작스런 건물 붕괴사고로 인해 갇힌 캐릭터들의 생존기를 버리고 있다. 각 인물 간의 심리적 물리적 갈등을 풀어내고 무너진 건물을 탈출하는 것이 게임의 주요 목표다. SNS 메시지나 댓글을 통해서 단서를 모을 수 있는 등 친숙한 요소가 많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2019.11.14 17:59
  • 지스타 2019 현장에서 한때 '프로젝트 K'로 불리며 게이머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냈던 펄어비스 신작 '플랜 8'에 대한 상세정보가 공개됐다. '플랜 8'는 펄어비스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MMOFPS로, 오픈월드에 스타일리쉬 액션과 건 슈팅을 적절하게 섞은 독창적인 장르의 게임이다.
    2019.11.14 17:53
  • 올해 지스타 입장권은 현장구매 시 성인 1만 원으로, 약간 부담되는 가격이다. 생각해 보면 10년 전 부산에서 열린 첫 지스타 입장권이 4,000원 이었는데, 10년 새 무려 2.5배나 올랐다. 부에선 지스타 입장권을 1만 원 주고 구매하기엔 뜨끈~한 국밥 두세 그릇이 눈 앞에 어른거린다는 말까지 나온다. 그런 이들에게, 입장권을 사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지스타 핫스팟들을 소개한다
    2019.11.14 17:37
  • 이번 지스타 2019에서 펄어비스가 자리한 부스 규모는 단일 업체로는 가장 큰 200부스다. 부스 규모만 큰 것이 아니라 신작 4종을 전세계 유저들에게 공개하는 행사 '펄어비스 커넥트 2019'도 열리며, 다양한 종류의 '검은사막' 굿즈를 판매하는 '펄어비스 스토어', 검은사막과 신작 '섀도우 아레나'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연 공간도 마련돼 볼거리·즐길거리도 풍성하다. 검은사막의 마스코트인 귀여운 흑정령이 한가득인 펄어비스 부스를 방문해봤다.
    2019.11.14 17:17
  • 펄어비스는 14일, '지스타 2019' 현장에서 신작 배틀로얄 게임 '섀도우 아레나'를 전격 공개했다. '섀도우 아레나'는 MMORPG '검은사막'에서 파생된 액션 배틀로얄 게임이다. 올해 PC '검은사막'에서 선보인 배틀로얄 모드 '그림자 전장'이 하나의 게임으로 독립한 것으로 원작과 세계관을 공유한다
    2019.11.14 16:47
  • 펄어비스는 14일, 지스타 2019 B2C 부스 현장에서 '펄어비스 커넥트 2019'를 개최하고 자사 신작 4종에 대한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펄어비스가 처음으로 글로벌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작 라인업 발표회로, 유튜브와 트위치 생중계 시스템에서는 외국 게이머들의 반응이 줄곧 이어지는 등 전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2019.11.14 15:07
  • 이번 '지스타 2019'가 열리는 벡스코 광장을 수놓은 수많은 야외부스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부스가 있었으니 바로 크래프톤이다. 지스타 첫날 아침, 아직 대다수의 부스가 개방하지 않은 상태에서 가장 먼저 행사를 시작해 많은 관객들을 끌어 모은 것이다. 그렇다고 '오픈빨'로 볼 수는 없다. 크래프톤의 야외 부스는 충분히 많은 사람들을 끌어모을 만한 콘텐츠로 무장했기 때문이다.
    2019.11.14 13:46
  • A3가 내년에 있을 정식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점검을 위해 지스타 2019에도 다시 한번 모습을 드러냈다. 일전에 있던 배틀로얄을 더욱 강화해 팀전 요소를 추가하고 기본적인 MMORPG의 재미도 더했다. 정확히 작년과는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 확인해보기 위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해 봤다
    2019.11.1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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