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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빌이 야구게임도, RPG도 아닌 새로운 장르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인다. 레이싱게임 '프로젝트 카스 고'가 그 주인공이다. 게임빌은 8일 진행된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신작 레이싱게임 '프로젝트 카스'를 공개했다. '프로젝트 카스 고'는 2015년에 콘솔과 PC로 출시된 '프로젝트 카스' 시리즈 모바일 버전으로 2편까지 제작된 바 있다. 원작의 경우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개발됐으며,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는 흥행작이다
    2019.02.08 11:36
  • 영화배우 ‘밀라 요보비치’와 ‘토니 자’가 촬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몬스터 헌터’ 실사영화 개봉일이 공개됐다. 해외 연예 전문 매체 데드라인은 지난 6일(현지시간), 소니 픽쳐스가 영화 ‘몬스터 헌터’ 개봉일을 2020년 9월 4일로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2019.02.08 11:12
  • ‘오버워치’ 초창기에 주로 사용되던 ‘파르시’ 조합을 피규어로 연출할 수 있게 된다. 작년 12월에 공개된 ‘파라’ 피그마에 이어 이번에는 ‘메르시’ 피그마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메르시’의 매력 포인트라 할 수 있는 활짝 편 두 날개도 충실히 구현되었고, 주 무기 ‘카두케우스’ 스태프도 머리 부분을 접고 펼 수 있게 제작된다
    2019.02.08 10:58
  • 컴투스가 8일, 실적공시를 통해 2018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컴투스는 매출 1,238억 원, 영업이익 327억 원, 당기순이익 25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8년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4,818억 원, 1,466억 원, 1,269억 원을 달성했다.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6.6% 하락했으며, 전기대비 3.4% 상승했다. 1억 다운로드를 달성한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컴투스 프로야구'로 대표되는 야구게임 라인업의 긍정적인 성과로 전분기 대비 매출 상승을 기록한 것이다
    2019.02.08 10:20
  • 오랜 정체기를 겪었던 넷마블 주가가 고공 상승하고 있다. 넥슨을 인수할 유력 후보로 거론되며 이에 대한 기대감이 주식 시장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월 8일 오전 10시 기준 넷마블은 전 거래일보다 10.96% 상승한 121,5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5일 동안 11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를 오르내렸던 것과 비교하면 괄목할 상승세가 아닐 수 없다
    2019.02.08 10:20
  • 전 세계 1억 다운로드를 돌파한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5년 만에 무려 두 개의 후속작으로 돌아온다. 기존에 발표됐던 '서머너즈 워 MMORPG' 외에도 새로운 작품인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 공개된 것이다. 컴투스는 8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서 '서머너즈 워' IP를 활용한 신작인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을 발표했다. 원작인 '서머너즈 워'나 기존에 발표됐던 '서머너즈 워 MMORPG'와 달리 RTS를 표방한 작품으로 '서머너즈 워' 세계관을 계승하는 후속작이다
    2019.02.08 09:46
  • 최근 넥슨 인수전에 뛰어든다고 밝혔던 넷마블이 유력후보로 떠올랐다. MBK파트너스와 손을 잡고 넥슨 인수를 시도하는 것이다. 넷마블이 기존에 밝혔던 ‘국내 자본 중심’이라는 뼈대와 맞아떨어지는 움직임이다. 여기에 넷마블 3대 주주로 자리한 텐센트도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02.08 09:27
  • OGN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2019 인텔 펍지 코리아 콘텐더스 페이즈1'을 생중계한다. 이번 대회는 '펍지 코리아 리그' 하부 리그이며, PKL 진출전 하위 1팀과 PKC 오픈 슬롯 선발전을 통과한 15개 팀이 참가해 2019 PKL 승격을 목표로 대결한다. 정규 리그는 12경기이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와 일요일 낮 12시에 열린다
    2019.02.07 19:13
  •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가 대통령과의 간담회 현장에서 국내 기업을 보호해달라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해외 기업이 한국에 들어오기는 쉬운데 국내 기업은 보호받기 어려운 실정이라는 것이다. 김 대표는 지난 1월 15일에 청와대에서 열린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도 참석한 바 있다. 올해 들어 대통령을 두 번이나 만났다는 것이다
    2019.02.07 18:57
  • 지난 2014년 글로벌 출시된 ‘서머너즈 워’는 세계 전역에서 얻은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단일 게임 누적 1억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대륙별 다운로드 분포는 미국을 포함, 아메리카 지역에서 전체 다운로드의 32%, 유럽과 오세아니아에서 18%를 거둬, 서구권에서 50%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여기에 한국∙중국∙일본 등 빅 마켓이 포진된 아시아와 기타 지역에서 나머지 절반을 거두는 등 전 지역에서 고르게 다운로드 됐다
    2019.02.07 18:40
  • 영화에 등장하는 마약반 형사나 치킨집 사장만 극한직업이 아니다. 게임 속에도 알고 보면 흠칫 놀랄만한 극한직업이 적잖이 등장한다. 온갖 함정이 득실거리는 고대 유물을 탐험한다던가, 한 왕국의 공주를 구하는 것쯤은 어려운 일 축에도 못 낀다. 좀비가 우글거리는 마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거나, 중상모략이 판치는 마을에서 공동묘지를 관리하는 일 정도는 되어야 극한직업이라고 할 수 있는 법. 이번 순정남 주제는 게임 속 극한직업 TOP 5 다
    2019.02.07 18:29
  • 선데이토즈 2018년 영업이익이 31% 줄었다.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신작을 바탕으로 매출이 늘었으나 이익은 도리어 감소한 것이다. 선데이토즈는 7일, 2018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작년에 선데이토즈는 매출 861억 원, 영업이익 87억 원, 당기순이익 100억 원을 기록했다
    2019.02.07 17:52
  • 위메이드 이카루스가 개발하고 위메이드 서비스에서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이 출시 200일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8일(금)에는 정식서비스 시작 첫 날부터 2019년 2월 7일(목)까지 전설 및 주신 펠로우 길들이기에 실패한 이용자들에게 펠로우 징표를 복구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9.02.07 17:18
  • 넥슨이 작년 지스타에 메인으로 앞세웠던 게임은 모바일 MMORPG ‘트라하’다.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 그래픽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러한 ‘트라하’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점을 암시하는 움직임이 포착되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넥슨은 오는 2월 14일 ‘트라하’ 미디어 쇼케이스를 연다
    2019.02.07 16:53
  • 와이제이엠게임즈 관계사 원이멀스는 어지러움 증상을 완화하는 기술을 포함한 VR 관련 특허 4종을 출원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VR 사용 시 느낄 수 있었던 ‘어지러움 증상’을 완화하는 특허 기술은 VR 공간에 출력된 화면을 카메라 이동과 함께 화소별로 후처리 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2019.02.0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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