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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그래픽으로 주목 받았던 넥슨 트라하, 곧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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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하' 티저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이 작년 지스타에 메인으로 앞세웠던 게임은 모바일 MMORPG ‘트라하’다.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 그래픽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러한 ‘트라하’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점을 암시하는 움직임이 포착되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넥슨은 오는 2월 14일 ‘트라하’ 미디어 쇼케이스를 연다. 현장에서 어떤 내용이 발표될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게임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큰 관심사는 출시 일정이다. ‘트라하’는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된 바 없다. 따라서 14일에 열리는 쇼케이스 현장에서 서비스 일정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

‘트라하’는 넥슨이 지스타 2018에서 모바일 기대작으로 앞세웠던 신작이다. 가장 큰 특징은 언리얼 엔진 4를 기반으로 한 품질 높은 그래픽이다. 지스타 당시에도 사실적인 질감 표현과 역동적인 동작, 보는 맛을 살리는 광원 효과까지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완성도를 자랑하는 그래픽이 강점이라는 평가를 얻은 바 있다.

▲ 작년 12월에 공개됐던 '트라하' 시네마틱 영상 (영상제공: 넥슨)

이와 함께 강조된 부분은 스토리다. ‘트라하’는 원작이 없는 모바일 MMORPG 신작이다. ‘트라하’ 이전에도 ‘AxE’, ‘카이저’ 등 자체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신작을 꾸준히 선보여온 넥슨이 원작 없이도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한 야심작이 ‘트라하’다.

스토리적인 점을 부각하려는 노력은 7일 공개한 티저 영상에도 고스란히 녹아 있다. 30초 분량의 티저 영상은 검은 바탕에 ‘어둠을 끝낼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의미의 문구만 담았다. ‘트라하’는 나이아드와 불칸, 두 왕국의 대립 속에서 영웅으로 성장해나갈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다. 군더더기 없이 게임 배경에 대한 암시를 담은 짧은 영상으로 스토리를 강조하겠다는 의도가 보인다.

▲ '트라하' 티저 영상 (영상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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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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