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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6 코리아' 3:3 대결 최강팀을 뽑는 '태그매치 파이널'에서 GC 부산이 MSG와 위너스를 모두 꺾고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경기에서 GC 부산은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전략과 상대의 약점을 꿰뚫는 날카로운 운영을 보여줬다2016.08.14 23:23 -
8월 14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6 코리아' 3:3 대결 최강팀을 뽑는 '태그매치 파이널'에서 GC 부산이 MSG와 위너스를 모두 꺾고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GC 부산은 비록 싱글 파이널에는 단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으나 '태그매치' 첫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며 '단체전 최강자'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갔다2016.08.14 22:32 -
부산에서 열린 '블소 토너먼트' 팀 대전 '태그매치 파이널'에서 GC 부산이 우승을 거뒀다. 개인전 결승 진출자가 단 한 명도 없는 GC 부산은 개인전의 아쉬움을 완벽한 팀플레이를 바탕으로 '태그매치' 최강자 자리를 차지하며 '첫 태그매치 우승팀'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는데 성공했다2016.08.14 21:57 -
8월 13일, 저녁 7시부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블소 피버 페스티벌' 2일차 일정이 시작됐다. 이번 행사는 e스포츠와 콘서트의 만남이라는 방향을 앞세웠다. '블소 피버 콘서트'는 총 4일간 열리며 매번 다른 테마로 열린다. 13일은 '소울풀 로맨스'인데 여기에 맞는 음악인이 현장에 방문했다2016.08.14 03:01 -
8월 13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6 코리아' 싱글 파이널에서 김신겸이 한준호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신겸은 지난 2015 블소 월드 챔피언십 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팬들에게 널리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싱글 파이널에서 우승하며 올해 월드 챔피언십 직행권을 손에 넣은 김신겸은 '2연속 우승'을 노리겠다며 각오를 다졌다2016.08.13 21:54 -
'무왕'을 향한 김신겸의 큰 그림이 완성됐다. 지난 시즌 1, 2 때 모두 결승 진출을 좌절시킨 한준호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며 여섯 번째 무왕에 오른 것이다. 8월 13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6 코리아' 싱글 파이널에서 김신겸이 우승을 차지하며 여섯 번째 '무왕'에 올랐다2016.08.13 21:36 -
8월 13일, 저녁 7시부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블레이드앤소울' 개인전 최강자를 가리는 '블소 토너먼트 2016 코리아 싱글 파이널'이 열렸다. 윤정호, 김신겸, 한준호, 박진유 등 4인이 여섯 번째 무왕 자리를 두고 한판승부를 가린다. 현장에는 5,000여명의 관객이 방문해 이번 시즌 '블소' 최강자가 탄생하는 순간을 지켜봤다2016.08.13 20:05 -
게임스컴 2016은 언제나와 같이 독일 쾰른메세에서,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최근 혼란스러운 유럽 정세 때문에 주최측은 관람객에게 백팩과 총기 모양 장난감을 소지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조금 걱정이 되긴 하지만, 기자는 게이머들의 열정과 유대가 테러 위협을 이겨내리라 믿는다. 특히 올해는 모처럼 국산 게임이 B2C 대형 부스로 출전해 의미를 더한다2016.08.13 19:46 -
엔씨소프트가 마련한 '블레이드앤소울' 여름 축제 '피버 페스티벌'이 지난 12일 저녁 7시부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문을 열었다. 행사 시작 전 엔씨소프트는 이번 무대를 자사 판교 사옥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고 소개했다. 실제 현장에서 본 메인 무대는 사각형 창틀이 특징인 본사 디자인을 빼다박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2016.08.13 16:44 -
지난해 블리즈컨부터 몇 개월 전 블리자드 본사 방문에 이르기까지, 이미 수 차례 현지 개발자와 만나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의 최신 정보를 들어왔다. 덕분에 ‘일리단’ 부활을 골자로 한 신규 확장팩의 의문점 대부분을 해소했다고 믿었다. 그러나 21일, 일명 ‘소군단’이라 불리는 사전 업데이트가 진행된 후 펼쳐진 전개는 기자의 얄팍한 상상력을 아득히 뛰어넘었다. 양대 세력의 수장이 잇달아 쓰러지는 충격적인 상황 속에서 갈피를 잡을 수 없었다2016.08.13 00:19 -
12년 게임 역사가 예술로 승화됐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저녁,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자사의 간판 IP ‘워크래프트’ 관련 그림 및 조형물을 한국 팬들 앞에 선보였다. ‘아트 오브 워크래프트’라 명명된 이번 전시는 오는 28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특히 개막식에는 블리자드 폴 쿠빗 선임 게임 디자이너가 직접 자리해 ‘특별한 선물’을 공개하기도 했다. 폭염특보조차 개의치 않는 열정적인 ‘와우저’로 붐볐던 개막식 현장을, 게임메카에서 빠짐없이 포착했다2016.08.12 21:58 -
서슬 퍼런 ‘서리한’으로 불볕더위를 날려줄 거대한 ‘리치왕’이 한국에 상륙했다. 앞서 블리자드가 약속한 ‘한국 팬들을 위한 선물’의 정체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저녁, 건대 커먼그라운드 ‘아트 오브 워크래프트’ 개막식 현장에서 전고 3M 무게 1.5톤 ‘리치왕’ 청동상을 공개했다. 현장에는 수많은 ‘와우저’가 운집한 가운데 ‘워크래프트’ 열성팬으로 잘 알려진 최현석 셰프와 김미나 작사가, 남종모 캐릭터 아티스트가 청동상을 감싼 베일을 거둬냈다2016.08.12 20:48 -
모드란 유저가 입맛대로 게임 내 콘텐츠를 변형시키거나 추가하는 것으로, 게임과 함께 공개된 모드툴을 사용해 만들 수 있다. 이를 통해 캐릭터 외형 변경이나 새로운 무기 추가, 그래픽 수준 상향 등, 즐길 거리가 늘어났다. 베데스다는 이러한 모드에 주목했다. 확실히 모드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처럼 보였을 것이다. 이에 베데스다는 모드에 집착하기 시작했고, 그 집착은 신작 타이틀 ‘폴아웃 4’에서 ‘무리수’로 구체화되었다2016.08.12 19:14 -
제오닉스는 12일, 자사의 TCG '판타지 마스터즈 2'에 '정식 리그'의 막을 올렸다. '판타지 마스터즈 2'는 지난 3월 17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온라인 TCG다. 전작 '판타지 마스터즈'의 분위기를 유지하되 새로운 룰과 시스템으로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난 7월 28일에는 모바일 버전이 오픈됐다2016.08.12 18:16 -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6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이 오는 14일 SKT T1과 아프리카 프릭스의 대결로 시작된다. SKT T1과 아프리카 프릭스는 여러 면에서 상반된다. SKT는 매번 통합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여 우승도 여러 차례 차지한 바 있다. 반면 아프리카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통합 포스트시즌에 올랐다2016.08.1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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