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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G: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21’의 그랜드 파이널 3일 차 매치 13에선 우승 후보 두 팀의 포인트 레이스와 중하위권의 상금 올리기 경쟁이 펼쳐졌다. 에란겔에서 마지막으로 벌어지는 매치인 만큼 다들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10분까지 이렇다 할 교전이 없었던 것이다. 이 가운데 히로익과 뉴 해피의 1등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졌다. 히로익이 무리하게 차를 타고 돌격하는 스페이스테이션 게이밍을 솎아내고 글로벌 e스포츠 액셋을 하나씩 잡아내면서 3킬을 먼저 올리고 1위를 탈환했으나, 팀 솔로미드와의 교전 끝에 승리한 뉴 해피가 이어서 4킬을 올리며 다시 1위를 가져갔다2021.12.19 21:14 -
PUBG: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PGC) 2021’의 그랜드 파이널 3일 차 매치 12에서 중국의 뉴 해피가 치킨과 함께 28포인트를 한 번에 획득하며, 단독 우승 후보였던 히로익과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초반부터 큰 교전이 일어났다. KPI 게이밍과 스페이스테이션 게이밍이 서로 라이딩 샷을 선보이며 서로에게 기절을 선사한 가운데, 좋은 자리를 선접하는 과정에서 본격적으로 교전을 시작했다. 이 교전에서 패배한 것은 KPI 게이밍이었다. 한발 먼저 집에 침투해 좋은 자리를 선점한 SSG가 안정적으로 적을 솎아낸 것이다2021.12.19 20:26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2022년 계획이 공개됐다. 기본적으론 올해 개최 형식을 그대로 따라가는 와중에 국가대항전인 펍지 네이션스 컵을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는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21(이하 PGC 2021) 그랜드 파이널 3일 차 오프닝 무대를 통해 2022년 배그 e스포츠 계획을 공개했다. 내년에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두 번의 권역별 대회인 펍지 콘티넨탈 시리즈(이하 PCS)와 연말을 장식하는 PGC가 1회씩 진행된다. 여기에 더해서 공백 기간이었던 6월에 국가대항전인 펍지 네이션스 컵(이하 PNC)가 열린다2021.12.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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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G: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21’의 그랜드 파이널 3일 차 매치 11이 마무리됐다. 2일 차에 홀로 세 자리수 포인트를 달성한 히로익이 높은 킬 포인트를 올리며 도망간 가운데, TSM이 치킨을 획득하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2021.12.19 19:43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세계 최고의 팀을 가려내는 대회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21 그랜드 파이널 무대는 화면으로만 봤을 땐 위치도, 모양도 상당히 독특하다. 돔 형태는 아니지만 둥그런 왕관 같은 모양새에 아무리 봐도 야외 같은데, 선수들은 반팔을 입고 있다. 이번 대회 경기장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호텔 내부에 제작됐다. 넓은 광장을 꽉 채운 거대한 규모 덕에 야외처럼 보이는 것이다. 콜로세움이 연상되는 동그란 무대, 여기에 뾰족하게 솟아 있는 선수 좌석은 사실, 이번 대회의 트로피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PGC 2021 그랜드 파이널 무대를 게임메카가 직접 찾아가 봤다.2021.12.19 18:40 -
로스트아크는 올해 마수군단장 발탄부터 4종에 달하는 군단장 레이드를 선보이며, 엔드 콘텐츠 체계를 잡는 데 집중했다. 그 결과 올해 최대 동시접속자 24만 명을 달성했고, 신규, 복귀 이용자가 늘며 글로벌 누적 계정 1,000만 개를 달성했다. 유저 잔존율도 작년에 진행한 시즌 2보다 높은 78.75%까지 늘었다2021.12.18 20:12 -
대만 역사와 사회상 등을 담아낸 공포게임 반교와 환원으로 인지도를 높인 대만 게임 개발사 레드 캔들 게임즈가 자사 신작 ‘나인 솔즈’를 공개했다. 기존작과 달리 이번 게임은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이 소식은 지난 16일 레드 캔들 게임즈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전해졌다. 이번 타이틀에 대해 제작진은 ‘세키로에서 영감받은 패링 중심 전투를 포함한 2D 횡스크롤 액션 플랫포머다’라고 밝혔다.2021.12.18 11:41 -
작년 9월에 일본에 출시된 ‘영웅전설: 여의 궤적’ 후속작이 공개됐다. 게임 무대 칼바드 공화국에서 벌어진 참살사건을 시작으로 전개되는 ‘영웅전설: 여의 궤적 2’다. 팔콤은 16일 자사 주주총회를 통해 ‘영웅전설: 여의 궤적 2’를 발표했다. 영웅전설: 여의 궤적 2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칼바드 공화국을 무대로 새로운 이야기를 전한다2021.12.18 11:27 -
SNK가 자사 최대주주인 일렉트로닉 게이밍 디벨롭먼트 컴퍼니에 완전자회사로 편입된다. EGDC는 사우디아라비아 무함마드 빈살만 알사우드 왕세자가 설립한 미스크재단이 지분 100%를 보유한 회사이며, 현재도 SNK 지분 33.3%를 확보한 최대주주다. SNK는 17일 최대주주인 EGDC가 자사 지분 전량을 공개매수한다고 밝혔다2021.12.18 10:47 -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PGC) 2021’의 그랜드 파이널 1일 차 경기가 마무리됐다. 1일 차에선 유럽 팀의 공격성과 중국팀의 차분한 운영이 빛났다. 반대로 한국팀은 크게 부진했다. 17일 인천 중구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 플라자에서 PGC 2021 그랜드 파이널이 열렸다. 아시아, 아시아퍼시픽, 유럽, 아메리카 등 전 세계 지역의 16개 팀이 총상금 200만 달러(한화 약 23억 4,000만 원)와 세계 최강팀의 영예를 놓고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2021.12.1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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