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대한 전체 검색 결과입니다.
-
넷마블게임즈는 28일, 서울 영등포 CGV에서 ‘페이트/그랜드 오더’ 국내 서비스를 앞두고 유저를 초청하는 ‘칼데아 마스터 채용 설명회’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플러스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극장판 ‘페이트/스테이 나이트: 헤븐즈 필’ 특별 상영회도 열리며, 국내 ‘페이트’ 마니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과연 영주의 선택을 받은 한국 마스터들의 잔치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게임메카는 현장을 직접 찾아 사진으로 담아보았다2017.10.28 19:54 -
지난 9월, 넷마블게임즈가 일본의 인기 모바일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 서비스를 발표했을 때, 많은 게이머들은 ‘의아함’을 느꼈다. 그 이유는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게임성에 있다.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강점은 2가지다. 첫 번째는 총 100만 자가 넘는 방대한 스토리고, 두 번째는 매력적인 영웅 캐릭터 ‘서번트’다. 이러한 2가지 무기가 일본에서는 좋은 평가로 이어졌지만, 일본에 비해 원작 인지도가 덜한 국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는 미지수였다2017.10.28 19:07 -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인기 모바일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 특히 소설에 육박하는 약 100만 자 이상의 방대한 스토리가 큰 주목을 받았다. 다만 일본어인지라 국내 게이머들에게는 언어 장벽이 존재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러한 불편도 오는 11월 21일부로 종료된다. 이 날부터 ‘페이트/그랜드 오더’ 국내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기 때문이다2017.10.28 17:40 -
'하코니와 컴퍼니웍스'는 하늘에 떠있는 수많은 섬들로 구성된 ‘클라우즈 엔드’라는 블록 세계를 무대로 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메메'라는 소녀와 함께 세계 최고의 컴퍼니를 만들기 위해 비행선을 타고 세계를 돌아다니게 된다. 그리고 도중에 발견한 섬을 개척하고 건물을 짓고 의뢰를 해결하며 컴퍼니 규모를 키우게 된다2017.10.27 19:09 -
플레로게임즈는 27일 자사가 국내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그림노츠’와 ‘밀리언아서’ 시리즈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했다.‘그림노츠’는 빨간 모자, 앨리스, 장화 신은 고양이 등 친숙한 동화 속 인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수집형 RPG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로 잘 알려진 스퀘어에닉스의 오리지널 타이틀로 앞서 글로벌 1,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2017.10.27 18:34 -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은 27일, 팀명을 ‘서울 다이너스티’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팀명에 들어간 ‘다이너스티’는 스포츠 분야에서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는 용어로, 오랜 기간 우승해 해당 종목에서 최고의 자리에 위치한 팀을 상징한다. 서울팀은 '다이너스티'라는 팀명을 통해 일찌감치 새로이 출범한 오버워치 리그에 대한 원대한 포부를 드러냈다2017.10.27 18:28 -
최근 넷마블을 통해 국내 출시가 확정된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에 대한 게이머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 게임은 발매 직후부터 일본 앱 스토어 매출 상위권을 놓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흥행을 몰고 있다2017.10.27 18:24 -
올해로 14회차를 맞은 ‘오색오감’은 2008년 네오위즈가 송년회를 반납하고 시작한 자원활동이다. 다섯 종류의 자원활동에서 다섯 가지 감동을 전한다는 의미를 가진 네오위즈의 대표 자원활동으로, 매년 네오위즈홀딩스를 포함해 전체 계열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2017.10.27 18:16 -
넷마블게임즈는 27일,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 참가 슬로건과 출품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넷마블의 올해 지스타 참가 슬로건은 ‘Play the Great Game’이다. 출품작으로는 11월 출시를 앞둔 ‘테라M’을 비롯해 ‘세븐나이츠2’, ‘이카루스M’ 등 대형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3종과 미공개 1종을 선보인다2017.10.27 18:14 -
게임을 개발할 때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엔진에서도 영상 제작 기능을 차례차례 추가하고 있다. 강점은 영상 제작을 따로 공부하거나,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구매하지 않아도 엔진에서 멋진 시네마틱 영상까지 제작할 수 있다는 것. 그렇다면 게임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은 개발자에게 유용한 엔진은 무엇일까?2017.10.27 17:55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