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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11일, 자사의 201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분기 총 매출은 320억 원으로 전년 동기 356억 원 대비 10.2% 하락한 반면, 영업이익은 5억 원으로 55억 원 적자였던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당기순손실은 298억 원으로 전년 동기 29억 원에 비해 927.5% 가량 적자폭이 증가했다2016.05.11 10:21 -
게임빌이 2016년 1분기 매출 408억, 영업이익 47억을 기록해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게임빌은 11일, 201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매출은 40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7% 상승했다. 이는 '별이되어라!'와 '크리티카' 등 기존 타이틀이 꾸준히 매출을 내 준 덕분이다. 실제로 '별이되어라!'는 시즌 4 업데이트를 통해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0위권 내로 재진입한 바 있다2016.05.11 09:51 -
지난해 11월,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여러 ‘토종’ PS 타이틀을 대중 앞에 소개했다. 국내에서 ‘마리오 사장님’이라 불리는 카와구치 前대표는 한국을 단순한 콘솔게임 소비국이 아닌, 개발국의 반열에 올려놓겠다고 호언했다. 그로부터 꼬박 반 년이 흘렀다. 그사이 지사장이 바뀌고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황무지에 심은 씨앗은 꿋꿋이 자라 드디어 작은 싹을 틔우게 됐다2016.05.11 01:11 -
‘드래곤 플라이트’로 유명한 넥스트플로어가 색다른 시도를 선보인다. 바로 ‘콘솔 불모지’라 불리는 국내에서 ‘토종 콘솔’을 내놓은 것이다. 바로 PS4 출시가 예정된 횡스크롤 액션게임 ‘키도: 라이드 온 타임’가 그 주인공이다. 갑자기 낯선 콘솔에 도전장을 내민 것은 넥스트플로어 산하 지하연구소 ‘비피더스팀’이다2016.05.11 00:06 -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1층 야외광장에서 열린 '2016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 현장에 2만여 명이 방문했다. 이는 작년보다 2배가 넘는 인원이다. ‘2016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은 '히트', '리그 오브 레전드', '하스스톤', '프렌즈팝' 등 종목별 체험 부스와 가상현실 체험존, 보드게임, 아이들을 위한 놀이기구시설 ePark 등이 조성됐다2016.05.10 19:45 -
데브시스터즈가 2016년 1분기 매출 27억, 영업손실 29억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됐다. 데브시스터즈는 10일, 2016년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감소했고, 영업손실 29억 원을 기록해 적자전환됐다. 이는 주요 수익원인 '쿠키런' 서비스 노후화로 인해 매출이 자연 감소한 데 따른 결과다. 또한 후속작 준비 과정에서 인건비가 증가해, 영업손실 폭이 전 분기 대비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2016.05.10 19:16 -
카카오는 10일,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해 넥스트플로어, 이노에이지와 공동 제작한 모바일 러닝게임 ‘프렌즈런 for Kakao’가 사전예약 28일만에 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카카오게임 사전예약 사상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캐릭터 3종을 선택해 스테이지 특성에 따라 교체하는 플레이가 특징이다2016.05.10 19:13 -
준인터는 10일, '겟앰프드' 신규 액세서리 '샤름 베르쥬’를 업데이트했다. ‘샤름 베르쥬’는 불의 힘이 깃들어있는 마법검으로 일정 시간 동안 체력을 깎는 출혈 효과가 붙어 있다. 출혈 효과는 ‘샤름 베르쥬’만의 특수 능력이다. 특정 기술을 상대에게 맞추면 출혈 효과가 발동된다2016.05.10 19:09 -
5월 초 동시 공개된 ‘콜 오브 듀티’와 ‘배틀필드’ 신작에 대한 초기 반응이 극명히 갈렸다. ‘콜 오브 듀티’는 5월 10일 기준 ‘Dislike’가 146만 회를 넘는 반면, ‘배틀필드’는 ‘like’가 115만 회를 상회하고 있는 것이다. 액티비전과 EA 모두 5월 초에 ‘콜 오브 듀티’와 ‘배틀필드’ 신작을 각각 발표했다2016.05.10 18:35 -
손노리 간판 공포게임 ‘화이트데이’가 가상현실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다. 로이게임즈가 10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2016 플레이스테이션 한국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자사가 개발 중인 PS4용 신작 ‘화이트데이: 스완송’의 정보를 최초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최근 모바일로 리메이크된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과는 완전히 별개의 시나리오와 시스템을 갖춘 작품으로, 가상현실 기기인 ‘PS VR’을 활용한다2016.05.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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