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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일에 발생한 '피파 온라인 3' 롤백 사태는 모든 유저를 들썩이게 했다. 넥슨은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총 3일치 데이터를 되돌렸는데 그 사이에는 주말까지 끼어 있어 피해 규모가 급속도로 늘어난 것이다. 이에 대해 넥슨 박정무 실장은 "내 자리를 걸고 더 이상의 롤백은 없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2016.04.10 14:53 -
네오위즈게임즈가 야심차게 선보인 MMORPG '블레스'가 어언 출시 3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MMORPG에 있어서 '3개월'은 매우 중요한 타이밍이다. 그간 쌓아온 기반 위에 새로운 재미를 얹어 게임에 정착한 유저를 꽉 붙잡아야 할 시기다. 이에 '블레스' 역시 3개월 동안 게임을 즐겨온 유저들에게 앞으로의 개발 방향을 공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 핵심에는 '블레스'의 최종 콘텐츠라 할 수 있는 '수도쟁탈전' 보강이 있다2016.04.09 20:24 -
대전격투게임 '길티기어', '블레이 블루' 시리즈로 한국에도 이름을 알린 일본 개발사, 아크시스템웍스'가 한국지사를 설립한다. 현지화, 퍼블리싱 외에도 국내 및 중화권 게임 IP 관리를 맡을 예정이다. 현재 아크시스템웍스는 한국지점에서 근무할 직원을 채용 중이다. 반대로 신작 제작에 적절한 외부 IP를 찾는 업무를 맡을 수도 있다.2016.04.09 18:16 -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5월 5일, 밸브의 대표 FPS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이하 CS:GO)' 공식 마이너 대회 ‘PGL KeSPA 리저널 마이너 챔피언십 아시아 (이하 CS:GO 아시아 마이너)'를 한국에서 개최한다.2016.04.09 17:15 -
4월 8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 시즌 1' 22일차 2경기에서 SKT T1이 스베누 소닉붐에게 2:0 승리를 거두며 준 PO 진출을 확정지었다. 사실 SKT T1은 1라운드에서 5승 4패에 머물며 초반 부진을 면치 못했다. 이러한 점은 2014년과도 겹친다. 이에 대해 SKT 최병훈 감독은 '짝수 해에 약하다는 이미지를 깨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2016.04.09 02:03 -
4월 8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 시즌 1' 22일차 1경기에서 아프리카 프릭스가 CJ 엔투스를 2:0으로 잡고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아프리카 프릭스를 이끌고 있는 강현종 감독은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초창기부터 시작해 신생팀 MiG를 키우고, 본인이 키운 팀을 롤드컵까지 보낸 이력이 있다2016.04.09 01:21 -
4월 8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 시즌 1 22일차 경기가 열렸다. 이번 경기에서는 아프리카 프릭스와 SKT T1이 각각 CJ 엔투스와 스베누 소닉붐을 2:0으로 꺾고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를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사실, 롤챔스는 경기에서 승리한 팀을 대상으로 바로 현장 인터뷰가 진행된다2016.04.09 00:20 -
롤챔스 스프링 1라운드 마감 당시, 아프리카 프릭스와 SKT T1은 상황이 좋지 않았다. 롤드컵 2회 우승을 기록하며 '세체팀'으로 군림했던 SKT는 1라운드를 5승 4패로 마무리하며 6위에 그치며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아프리카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1라운드 최종 순위 8위, 전적은 3승 6패였다2016.04.08 23:30 -
국내 인디개발사 핸드메이드 게임의 히트 시리즈 ‘룸즈’는 다양한 기록을 세웠다. 첫 작품 ‘룸즈: 더 메인빌딩’은 인디게임 최초로 해외에 판매되었다. 이후 2015년, 후속작 ‘룸즈: 불가능한 퍼즐’은 인디게임 최초로 대한민국게임대상 우수상을 받았다. ‘룸즈’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바로 ‘룸즈 2’를 VR버전으로 다시 만든 것이다. 여기에 오큘러스 리프트 최초 론칭 타이틀이란 자리에도 올랐다. 8일 진행된 ‘유나이트 2016 서울’에서 ‘룸즈 2’ VR버전 개발에 참여했던 이상윤 현 조이시티 테크니컬 아티스트가 ‘룸즈 2’ 개발에 얽힌 이야기를 털어놓았다2016.04.08 22:11 -
지금 국내 게임업계 대세 플랫폼은 모바일이다. PC나 온라인, 콘솔 등은 개발 기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출시 텀이 길다는 점을 감안해도, 모바일게임이 절대적으로 많다. 대기업부터 1인 개발자까지 모두 모바일게임을 만들고, 안정적인 수익을 위해 대부분 검증된 시스템과 사업모델을 채택한다. 그래서 아무리 장르가 독특하고 완성도가 높아도 ‘그 게임이 그 게임’이라는 이야기를 듣기 일쑤다. 어떤 게임은 액션과 손맛을 내세우고, 다른 게임은 전략을 장점으로 꼽는데도 특별히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2016.04.0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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