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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IM `리그오브레전드` 팀 (사진 제공: LG-IM)
`스타2` 프로게임단으로 유명한 IM (Incredible Miracle)이 `리그오브레전드` 종목 팀을 추가로 창단한다.
IM은 2010년 10월 강동훈 감독의 지휘 하에 `스타2` 게임단으로 출발한 팀으로 GSL 우승경력 다수를 보유한 `마왕` 임재덕과 `정종왕` 정종현 등이 대표 선수로 자리한다. 또한 지난 4월 26일 LG전자와의 공식 후원을 시작으로 LG-IM으로 활동 중이다.
LG-IM `리그오브레전드` 팀은 전호진(a Lilac) 박용우(Mid King) 정윤성(RingTroll) 최현일(Paragon) 이민우(Tatu) 5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로써 LG-IM은 `스타2` 게임단과 함께 리그오브레전드 게임단을 운영해 종합 e스포츠 게임단으로의 첫걸음을 내 딛는다.
강동훈 LG-IM 감독은 "지난해 9월부터 조심스럽게 창단 작업을 진행해왔다. 선수영입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긴 시간이 걸려 창단한 만큼 더욱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해나가겠다. 글로벌 e스포츠의 다양성과 방향성에 맞는 게임단으로 한국뿐만이 아닌 전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며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LG IM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섬머리그를 시작으로, 국내외 다양한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팀 창단과 관련해 이벤트를 진행한 LG IM은 구성원 5명을 모두 맞춘 팬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나누어준다. 1등 1명에게 LG전자의 IPS모니터를, 2등에게는 스틸시리즈의 시베리아 V2 해드셋을, 3명을 맞힌 3등에게는 LG IM팀 유니폼과 구김스컴퍼니의 의류를 팬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참가자들을 위한 행운상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현재 IM팀의 후원사로는 LG전자, 코카-콜라, 스틸시리즈, 구김스컴퍼니 등이 있으며, IM 측은 지속적으로 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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