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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시리즈 센세이 로우 마우스 제품 이미지 (사진 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6월 2X일, 세계적인 게이밍기어 전문기업 스틸시리즈와 협의하여 ‘센세이 마우스 시리즈를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공식 마우스로 지정하고 리그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스틸시리즈는 모든 게임에 적합한 게이밍 기기를 제작하는 전문업체로서, e Stars Seoul 2011을 비롯한 각종 e스포츠 대회 및 SK Gaming, FNATIC 등 세계적인 e스포츠팀을 후원해왔다. 또한 ‘생각대로 T 스페셜포스 2 프로리그 시즌1’부터 프로게임단에 최첨단 게이밍 마우스 센세이(Sensei), 시베리아(Siberia) v2 헤드셋, 6G v2 기계식 키보드를 지원해왔고, 이 외에도 7H Fnatic 헤드셋, 킨주 마우스 시리즈 등을 프로모션 용으로 협찬한 바 있다.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부터는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어 하루4경기가 펼쳐진다. 이에 개인장비 사용에 따라 발생될 수 있는 문제로 인해 경기 시간이 지체되는 것을 최소화하여 관람객들이 원활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스틸시리즈 센세이 마우스’로 선수 장비를 통일해 사용해 왔다.
협회는 이번 스틸시리즈와의 협약을 통해, 이미 지정 마우스로 활용되고 있던 ‘센세이’ 마우스 외에도, 센세이 마우스의 가장 핵심적인 기능을 압축시켜 새롭게 탄생한 ‘센세이로우’ 마우스 등 ‘센세이’시리즈를 리그 공식 마우스로 지정해 프로리그 경기 시 선수들이 사용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에게도 선보일 예정이다.
센세이 마우스는 32비트 ARM 프로세서가 탑재돼 빠른 스피드와 정확성을 제공하며, 마우스본체 바닥에 LCD를 탑재해 여러 가지 설정을 마우스에서 할 수 있다. 해상도는 기본적으로 1천600~3천200 CPI로 설정돼 있으며, 더블 CPI 모드 사용시 최대 11,400 CPI까지 끌어 올릴 수 있어 우수한 정확도를 제공한다.
센세이로우 마우스는 대회용 레벨의 레이저 마우스로 센세이와 마찬가지로 양손잡이형으로 설계되었으며, 프리미엄 퀄러티 센서, 7개의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버튼과 CPI전환 버튼을 탑재하고 스틸시리즈 엔진을 지원하는 등 가장 핵심적인 기능을 담은 마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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