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MO 액션게임 ‘월드 오브 탱크`가 웹게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은 금일 실시간 전략과 카드 수집 플레이 요소를 결합한 브라우저 기반의 MMO 게임 ‘월드 오브 탱크 제너럴(World of Tanks Generals)’을 공개했다.
웹기반 전략 카드게임 ‘월드 오브 탱크 제너럴’은 ‘월드 오브 탱크’와 같이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며 탱크와 대포, 포병 등 다양한 군사 유닛들을 사용해 전략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또한 새로운 탱크와 더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는 유닛들을 구입해 새로운 기술을 연구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싱글 및 멀티플레이 모드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역사적 사건이 발생한 전투와 세계 지도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승리를 위한 신중한 전술로 적을 격파할 수 있다.
빅터 키슬리(Victor Kisyi) 워게이밍 CEO는 “워게이밍이 ‘월드 오브 탱크 제너럴’을 통해 새로운 플랫폼에 도전한다”며 “‘월드 오브 탱크 제너럴’은 재미있고 친근한 방식으로 전략적 사고와 전술적 반전의 재미를 제공해 PC와 비디오 게이머 모두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워게이밍 팬들은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색다른 탱크전을 만나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월드 오브 탱크 제너럴’은 우선 북미, 러시아, 프랑스와 독일 등 4개국에서 론칭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otgeneral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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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탱크 제너럴` 원화 (사진 제공: 워게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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