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캐릭터로 분하는 ‘코스프레’는 많은 팬을 보유한 전문모델이 등장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은 물론 해외 ‘코스어’가 화제에 오르는 경우도 많았는데, 이번의 주인공은 ‘파이널 판타지 13’의 ‘라이트닝’이다. 특히, 게임에서 튀어나온 듯한 높은 완성도가 특징이다




▲ '파이널 판타지 13' 라이트닝 코스튬플레이 화보(사진출처: 'Kilory' 페이스북)
게임 캐릭터로 분하는 ‘코스프레’는 많은 팬을 보유한 전문모델이 등장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은 물론 해외 ‘코스어(코스프레를 하는 사람)’가 화제에 오르는 경우도 많다. 이번 주인공은 ‘파이널 판타지 13’의 ‘라이트닝’이다. 특히, 게임에서 금방 튀어나온 듯한 높은 완성도가 특징이다.
주인공은 미국 출신 코스어 ‘Kilory’다. ‘라이트닝’ 의상과 날카로운 눈매, 분홍색 헤어스타일 등, ‘라이트닝’을 완벽히 재현했다. 여기에 게임 스크린샷으로 보일 정도의 완벽한 연출을 더했다.
‘라이트닝’은 2013년 ‘파이널 판타지’ 공식 트위터에서 실시한 여성 캐릭터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시리즈 대표 캐릭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수려한 외모를 앞세워 프라다, 루이비통 등 유명 의류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기도 했다.


▲ 게임 속 모습과 진배 없는 높은 완성도가 특징
(사진출처: 월드 코스튬플레이 'Kilory' 페이지)
(사진출처: 월드 코스튬플레이 'Kilory'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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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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