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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등록 유저면 누구나, 넷마블 'KON' 테스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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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N'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게임즈)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11일(금)부터 오는 13일(일)까지, 자사의 모바일 신작 ‘KON’ 프리미엄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2월 22일부터 시작된 사전등록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자 스마트폰으로 전송된 문자 메시지 링크에 접속해 게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테스트에 참여하는 모든 유저에게 게임 내 재화인 크리스탈 300개를 정식 출시 후 선물한 예정이다. 또한, 사전등록만 하더라도 영웅 무기 상자, 트레이닝 장신구 3종 세트, 크리스탈 300개를 전원 지급된다.

'KON'은 화려한 연출을 통한 감각적인 액션을 강조한 액션 RPG로, 다채로운 스킬과 액션, 캐릭터 소환을 통한 듀얼액션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블 캐릭터로는 4종의 직업이 제공되며, 각각 기존의 외형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해 새로운 스킬을 선보이는 광폭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실시간 레이드도 경험 가능하다. 더불어 유저가 직접 꾸민 맵(아지트)에서 결투를 벌일 수 있는 PvP 시스템도 탑재됐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올해 넷마블이 처음 내놓는 대작 타이틀이자, 듀얼액션, 침략전 등 신선함이 돋보이는 액션 RPG의 등장에 유저 관심이 높은 것 같다”며, “이번 프리미엄 테스트를 통해 ‘KON’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넷마블은 모바일 RPG ‘KON’을 오는 3월 말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으로 출시할 예정이며, 또한 4월 중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2~3주 단위로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후에는 올 상반기 내 글로벌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KON’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브랜드 웹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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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중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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